세계 최대 패스트푸드 체인 맥도날드가 첫 '스핀오프' 브랜드인 '코스맥스'(CosMc's) 1호점 개점 시점에 맞춰 사업정보를 전격 공개했다. 오늘 (7일) 주요 언론들에 따르면 크리스 켐친스키 맥도날드 CEO는 전날 투자자 대상 설명회에서 코스맥스 개점 소식을 전하며 "맞춤형 커…
지난 2020년 파사데나 지역에서 20대 남성이 사망한 사건과 관련해 LA카운티 수퍼바이저가 현상금을 내걸었다. 파사데나 경찰국에 따르면 파사데나 거주자인 당시 27살 에르네스토 히메네즈는 지난 2020년 11월 13일 저녁 8 시쯤 200블락 파케 스트릿에서 총상을 입고 숨진 채 발…
세계 최대 전자상거래 업체 아마존이 월 이용료를 내면 일정 금액 이상 식료품을 무제한 배송해 주는 구독 서비스를 시범 운영한다. 시범 운용으로 아마존 유료 회원, 프라임 고객은 월 9.99달러를 내면 홀푸드와 아마존 프레시에서 35달러 이상 주문 시 식료품을 무제한으로…
연방 노동부는 지난주(11월 26일∼12월 2일)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가 한 주 전보다 1천 건 증가한 22만건으로 집계됐다고 오늘(7일) 밝혔다. 이는 월스트리트저널(WSJ)이 집계한 전문가 전망치 22만2천건에 약간 못 미치는 수치다.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는 7월 이후 내림세…
유력 일간지인 워싱턴포스트(WP) 노조가 오늘 (7일) 24시간 한시적 파업에 들어갔다. 신문에 따르면 이날 새벽부터 노조 소속 750명 이상의 기자 등 직원들이 24시간 동안 사측의 계약 방기 등에 항의해 제작 활동을 중단한다. 이들은 사옥 밖에서 피켓 시위 등을 이어가는 한편…
길에서 갑자기 아시안 노인을 때린 남성이 체포됐다. LA 카운티 셰리프국은 지난 5일(화) 오후 4시49분 Calabasas 지역 4000 Lost Springs Road 부근에서 괴한이 손자 유모차를 밀던 60대 노인을 폭행했다고 밝혔다. 노인이 주택가에서 갑자스럽게 주먹을 맞고 쓰러진 장면은 마…
East LA 지역에서 총격이 일어나 사람이 숨졌다. LA 카운티 셰리프국은 어제(12월6일) 오후 5시41분 이발소에서 총격이 일어났다는 신고를 받았다. 911로 걸려온 제보 전화를 접수한 LA 카운티 셰리프국은 Deputy들을 즉각 총격 사건 현장으로 출동시켰다. LA 카운티 셰리프국…
LA카운티에서 굶주림에 시달리는 가정이 역대 최악의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고 어제(6일) NBC4 뉴스가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USC 한 기관(USC Institute for Food System Equity)이 지난 2020년 3월부터 현재까지 LA카운티의 식량 불안정(food insecure) 관련 수치를 추적한 결과 세 가정…
한 비영리단체가 LA 시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한 것으로 나타났다. Westside 비영리단체 ‘Fix the City’는 최근 LA 시 결정 관련해 문제가 매우 많다고 지적하며 LA 카운티 법원에 소장을 제출했다. 비영리단체 ‘Fix the City’가 법적으로 문제삼고 있는 것은 LA 시가 Westside에 …
조 바이든 대통령 부부가 이번 주말을 LA에서 보낸다. 백악관은 조 바이든 대통령과 영부인 질 바이든 여사가 내일(12월8일)부터 남가주 방문에 나선다고 공식 발표했다. 내년(2024년) 11월 선거 캠페인을 위한 자금 모금이 목적이다. 이번 남가주 방문의 구체적 일정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