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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축제에서 패싸움..10대 소년 자상 입고 숨져

서소영 기자 입력 06.24.2024 01:13 PM 조회 3,008
LA 팜스(Palms) 지역 주말 축제에서 10대 소년이 흉기에 찔려 숨지는 사건이 발생했다.  

LAPD에 따르면 지난 22일 밤 10시30분 쯤 LA 팜스 베니스 블러바드에서 집단 난투극 벌어졌다.

10대 소년들의 언쟁에서 시작된 싸움은 폭행으로 번져 16살 소년이 여러 차례 흉기에 찔렸다.

싸움에 연루된 소년들은 경찰과 구급대원이 도착하기 전 현장에서 달아났고 피해자는 인근 병원으로 긴급 이송됐지만 끝내 숨졌다.

경찰은 15~20살 사이의 남성 용의자를 찾고있는 동시에 갱 조직과 연루 가능성을 확인하고 있다.

한편, 사건이 벌어진 축제는 LA 5지구 시의회와 LAPD 퍼시픽 에리아 부스터즈 연합(Pacific Area Boosters Association) 등이 주최한 첫 연례 행사였다.

사건 이후 축제는 즉시 취소됐고 다음날(23일) 정상적으로 운영됐다.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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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Golbinmz 18일 전
    열등한 미국것들은 모이기만 하면 총쏘고 싸우고 난동 일으키고............................경찰것들은 시민들 총으로 쏴 죽이고................ 하여간 미국은 희망이 없다 인류 역사상 제국을 250년을 넘긴 나라가 없었는데 미국도 2040년이 250년이 된다, 그 전에 빚더미에 눌려서 하루에 폭망한다, 마치 로마처럼...............아니 멸망하는데 하루도 안 걸릴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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