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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28일 모닝뉴스 헤드라인

최영호 앵커 입력 05.28.2024 07:57 AM 수정 05.28.2024 08:05 AM 조회 2,073
1. FLiRT 변종 바이러스로 인한 코로나19 환자가 늘어나면서, 백신 접종, 감기증상 환자와의 거리두기, 자가 테스트, 치료제 팍스로빗 구입 준비, 마스크 착용, 잦은 환기 등이 강력히 권고되고 있다.

2. 팬더믹 이후 아시아인에 대한 증오범죄가 늘었지만, 이를 단죄해야 할 사법부 판사 등 관련 인력 7만6천명 중 아시안이 0.1%에도 미치지 못해, 대표성이 매우 부족하다는 지적이 나왔다.

3. 친팔레스타인 시위 과정에서 언론의 자유를 침해당했다면서 UCLA, UC 데이비스의 직원들이 오늘 파업에 들어간다. 한편 친팔레스타인 시위대 수십 명이 어제 101번 FWY를 폐쇄하고 시위를 벌였다.

4. 메모리얼 데이 연휴 사흘동안 중남부에서 동부에 이르기까지 토네이도와 폭풍으로 인한 사망자가 23명으로 늘었다. 이젠 폭풍이 동쪽으로 더 이동하면서 WDC와 NY까지 영향을 주고 있다,

5. 역대 최악의 허리케인이 전국을 강타할 것으로 예고된 가운데, CA에 미치는 영향은 미미할 것으로 보인다. 지난해 남가주를 강타한 허리케인 ‘힐러리’같은 사태는 일어나지 않을 것이란 지적이다.

6. 올해 대졸자 채용이 6%나 줄어 졸업생들이 첫 취업부터 좁은 문의 고통을 겪고 있다. 특히 금융, 보험, 부동산, 정보서비스 업종의 채용이 15% 안팎이나 급감해, 가장 큰 어려움을 겪고 있다.

7. 팬더믹 이후 대면 대신 온라인 회의가 늘어나면서 고립감과 외로움을 느끼는 회사원들이 늘었다는 분석이다. 개인적 연결성이 떨어지는 업무방식으로 소위 '고립의 유행병'이 심해지고 있다. 

8. 트럼프 전 대통령의 '성 추문 입막음 돈' 의혹 사건 재판이 마무리 국면에 접어들면서, 오늘 양측이 최후변론을 펼치고, 배심원단은 그후 유무죄 여부를 가리기 위한 심리에 착수한다.

9. 트럼프 전 대통령이 재집권에 성공할 경우 한미일 공조를 뒤집을 것으로 보이며, 주한미군 철수를 조건으로 북한 김정은과 협상에 나설 수 있다고, WP 의 칼럼니스트가 주장했다.

10. 한국 정부가 국회에 재의를 요구한 '해병대원 특검법'이 오늘 국회에서 진행된 재표결에서 부결돼 폐기됐다. 야당은 다음 22대 국회에서 1호 법안으로 재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

11. 이스라엘이 하마스의 최후 보루로 여겨지는 가자 최남단 도시 라파 도심으로 탱크를 출격시켰다. 한편 이에 앞서 이스라엘은 라파 텐트 캠프에 공습을 가해 45명이 사망했다.

12. 우크라이나가 러시아와 전쟁에서 연일 밀리면서 폴란드는 물론, 에스토니아, 라트비아, 리투아니아 등 발트 3국 등, 러시아 인접국에서 유럽 파병론이 다시 고개를 들고 있다.

13. 오늘 ‘버거의 날’을 맞아 전국에서 무료 또는 할인된 가격으로 햄버거를 즐길 수 있다. 버거킹, 웬디스, 아비스를 비롯한 패스트푸드 체인점에서는 한정된 시간 동안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14. 70년대 초 UCLA를 두 차례 대학농구 우승, 10년간 NBA 선수로 2번 팀 우승을 이끌었고, 그후엔 해설가로 활약했던 농구의 전설, 빌 월튼이 어제 71살을 일기로 오랜 암투병 끝에 눈을 감았다.

15. 다저스와 NY 메츠의 어제 경기가 우천으로 취소돼, 오늘 더블헤더로 열린다. 한편 쇼헤이 오타니는 수술 후 처음으로 60피트 거리에서 투구 연습을 시작해 구속 80마일을 기록했다.

16. 날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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