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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21일 모닝뉴스 헤드라인

최영호 앵커 입력 05.21.2024 07:56 AM 수정 05.21.2024 08:09 AM 조회 1,948
1. 첫 한인 연방 상원의원에 도전 중인 앤디 김 NJ 연방 하원의원이 기자회견에서, 자신을 자랑스러운 한국인 이민자의 아들로 소개하고, 자신의 당선으로 의회에 다양성을 강화하길 원한다고 말했다.

2. 중산층이란 “연간 가구 소득이 중위 소득의 2/3에서 2배인 가구”로 정의된 가운데, CA의 중산층 가구 소득은 $61,270~$183,810 사이로, 10년전보다 거의 50%나 증가했다.

3. 경제전문가들은 올해 연준이 기준금리를 두 차례 인하해, 모두 0.5%p가 내려갈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한편 인플레이션은 연 2.6% 정도로 내려올 것으로 전망했다.

4. CA주가 1년반 전부터 주민들에게 $200~$1,050씩 지급한 인플레이션 보조금 중, 데빗카드로 60여만 명에게 지급된 1억2천5백만 달러가 아직도 사용되지 않아, 2년 후엔 무효화될 위기에 처했다.

5. 암스테르담식 마리화나 카페를 허용하는 법안이 CA주 하원을 통과했다. 개빈 뉴섬 주지사는 지난 10월에 같은 법안에 거부권을 행사한 바 있어, 이번에도 합법화는 어려울 전망이다.

6. 오는 11월 선거에서 트럼프 전 대통령이 당선되면, 취임 첫날부터 불법이민자 2천만명에 대한 대대적인 추방작전을 전개하는 세부 계획을 세우고 있다고 WSJ이 보도했다.

7. 트럼프 전 대통령에 대한 뉴욕 맨하튼 형사재판이 다음 주에 최후 변론을 하게 돼, 배심원들의 심리와 유무죄 평결이 곧 내려지게 되는, 운명적인 결정의 시간이 다가오고 있다.

8. 4년전부터 150만명의 이민자 DNA, 즉 비시민권자의 DNA 샘플이 국가 데이터베이스에 추가돼, 보관 샘플이 50배나 증가했다. 이민자의 프라이버시 침해 등, 합헌성에 의문이 제기되고 있다.

9. 국제형사재판소가 전쟁범죄 혐의로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에 체포영장을 청구하자, 미국, 독일, 영국은 강력 비판, 프랑스, 벨기에는 지지를 표명해 서방국 사이에 미묘한 균열 조짐이 일고 있다.

10. 한편 체포영장 청구로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의 오랜 외교 경력도 마침표를 찍게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 또 "터무니없다"라고 비판한 바이든 대통령의 대선 전략도 더 꼬이고 있다는 지적이다.

11. 어제로 사실상 대통령 임기가 종료됐지만, 계엄령 선포로 선거가 중단되면서 임기가 연장된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에 대해, 러시아가 적법성 문제를 놓고 맹비난을 퍼붓고 있다.

12. 한편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은 러시아 본토를 직접 공격하는 것에 대해 서방 국가들을 설득하고 있지만, 현재까지 논의가 긍정적이지 않다고 로이터 통신 인터뷰에서 밝혔다.

13. 인천에서 출발해 SF로 향하던 유나이티드항공 여객기가 기장과 승무원의 단체 식중독으로 인해, 인천으로 다시 회항한 사건이 이틀 전에 발생했다.

14. 지난 1945년부터 충치 예방을 돕기 위해 불소가 함유된 수돗물이 공급되고 있는 가운데, 산모가 불소를 계속 접할 경우, 태아의 지능 저하를 유발할 가능성이 높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15. 선발투수 요시노부 야마모토의 6.1이닝 2실점, 프레디 프러먼의 만루홈런에 힘입어, 다저스가 ARI 다이아몬드백스와의 첫 경기를 6:4로 이겨 4연승을 올렸다.

16. 날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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