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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핑크 제니, 협업곡으로 빌보드 싱글 차트 85위

연합뉴스 입력 04.11.2024 08:58 AM 수정 04.11.2024 09:39 AM 조회 2,053
BTS 제이홉·정국은 빌보드 앨범 차트 각각 5위·154위
아일릿 '버블링 언더 핫 100' 2위…"K팝 데뷔곡 최초"
블랙핑크 제니[YG엔터테인먼트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걸그룹 블랙핑크의 제니가 더 위켄드·릴리 로즈 뎁과 협업한 '원 오브 더 걸스'로 미국 빌보드 메인 싱글 차트 '핫 100'에 15주째 머물렀다.

9일(현지시간) 공개된 최신 차트에 따르면 이 노래는 전주보다 11계단 하락한 85위를 기록했다.

'원 오브 더 걸스'는 미국 드라마 '디 아이돌'(The Idol)의 OST로, 제니는 이 드라마에 조연으로 출연했다.

앞서 공개된 빌보드 메인 앨범 차트 '빌보드 200' 톱 10에는 방탄소년단(BTS) 제이홉의 스페셜 앨범 '호프 온 더 스트리트 VOL.1(HOPE ON THE STREET VOL.1)이 5위로 진입했다.

방탄소년단 정국의 솔로 앨범 '골든'(GOLDEN)은 같은 차트에서 154위로 집계돼 22주 연속 차트에 들었다.

정국은 지난 1월 '빌보드 200'에서 K팝 솔로 가수 최장기 진입 기록(9주)을 경신한 데 이어 매주 신기록을 써 내려가고 있다.

신인 걸그룹 아일릿은 신곡 '마그네틱'(Magnetic)으로 '버블링 언더 핫 100' 2위에 올랐다.

'버블링 언더 핫 100'은 '핫 100'에 아쉽게 들지 못한 곡들에 순위를 매겨 발표하는 차트다.

소속사 빌리프랩에 따르면 '마그네틱'은 K팝 그룹 데뷔곡 가운데 처음으로 이 차트에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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