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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차 11개월 만에 지난해 판매량 달성 기록

PR 입력 12.01.2023 02:06 PM 조회 1,879
기아차 11월 판매량 역대 최고 월간 판매량 기록
11개월 만에 지난해 판매 실적 뛰어 넘어
기아 EV6 판매량 지난해 동월 대비 101% 달성
Photo Credit: 기아자동차 2023 스포티지 X-PRO
기아 미국판매법인이  전년 동월 대비 3% 증가한 총 58,338대를 판매하며, 역대 최고 11월 판매를 기록했다.

또한  기아 미국판매법인은 현재 2023년 11월까지 연간 누계 722,176대를 판매하며 이미 지난해 연간 총판매 기록을 경신했으며, 16개월 연속으로 전년 동기 대비 월간 판매기록도 세우고 있다.

기아차의11월 미국 판매량은 총  54,547대를 기록했으며 이는 11월까지 누계 기준으로는 전년 대비 12% 증가했다.  기아의 전기차 판매를 살펴보면 전년 동월 대비 120% 증가했으며 특히 EV6는101% 놀라운 판매 실적을 올렸다.  아울러 기아의 플래그십SUV 전기차 EV9은 출시되자 마자 미국의 모든 50개주에서 사전 예약이 접수되었다.

기아 미국판매법인의 영업 담당 부사장 에릭 왓슨은 “기아 미국판매법인이 11개월 만에 지난해 연간 판매량을 뛰어넘으며 역대 최고 판매 실적을 기록한 것은 기아SUV, 승용 및 혁신적인 전기차가 세계적 수준의 라인업을 기반으로 지속 가능한 모빌리티 솔루션 브랜드로의 입지를 다져 나가고 있는 것"이라며, “기아 모델을 찾는 신규 고객의 지속적인 증가로 기아 딜러들은 기록적인  판매를 올리고 있으며  SUV 및  EV9 및 신형 쏘렌토의  출시와 함께 기아의 판매 성장세는 내년에도 지속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11월 판매량을 살펴보면 카니발(+202%), EV6(+101%), K5(+13%), 스포티지(+4%), 셀토스(+3%), 텔루라이드(+3%), 포르테(+1%) 등 7개 모델이 전년 동월 대비 판매량 증가를 기록했다. 기아의 SUV 라인업은 11월 전체 판매량의 71%를 차지했으며, 기아의 전동화 모델은 전년 동기 대비 45% 판매 성장을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