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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18일 모닝 뉴스 헤드라인

최영호 앵커 입력 08.18.2022 07:56 AM 조회 2,740
1. 집에서 코로나19 검사 결과 음성 반응이 나오면 잘못된 조사 결과일 가능성이 크다는 분석이 나왔다. 따라서 감염 증상이 있을 경우 반복적인 검사가 필요하다는 지적이다.

2. ‘인플레이션 감축법’이 시행되면서 올해 만료될 예정이었던 ‘커버드 CA’  보험료 절감 혜택이 2025년까지 연장됐다. 이에 따라 ‘커버드 CA’는 자격이 되는 주민들의 가입을 촉구하고 나섰다.

3. 올해 전국의 1분기 교통사고 사망자는 일년전보다 7% 늘어난 9,560명으로 잠정 집계돼 20년 만에 최고치를 찍었다. 교통사고가 갑자기 늘어난 것은 팬데믹의 영향 때문이라는 관측이다.

4. 연준이 “실질적인 물가 진정을 볼때까지는 연속으로 금리를 인상할 것” 임을 분명히 했다. 그러나 경기 침체를 초래할 우려도 있어, 9월에는 0.5%p 인상이 유력하게 거론되고 있다.

5. 지난 주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가 3주만에 하락세로 돌아서 전주보다 2천건이 적은 25만건 으로 발표됐다. 인력난이 지속되는 가운데 여전히 건전한 노동수요를 나타내고 있다는 진단이다.

6. 윤석열 대통령은 정책 조율 컨트럴타워 격인 정책기획수석을 신설하고 홍보수석 등의 교체를 통한 홍보라인 재정비에 나서는 등 취임 100일 만에 대통령실 참모진 개편에 착수했다.

7. 코로나19, 원숭이두창 등 전염병 사태에 제대로 대응하지 못했다는 비판을 받고 있는 CDC가 대응 미흡을 시인하며, 자발적 조직 개편을 포함한 쇄신안을 발표했다.

8. 코로나19 감염자는 완치 2년 후에도 머리가 멍해지고, 정신병, 발작, 치매와 같은 신경정신 질환을 앓을 가능성이 비교적 높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이런 질환은 65세 이상 노인층에서 더 많았다.

9. 지난달 NY에서 10년 만에 소아마비 병원체인 폴리오바이러스 감염 사례가 확인된 이후 비상이 걸린데 이어, CA주 보건당국도 조사에 나서면서 소아마비 백신 접종에 적극 나설 것을 당부했다.

10. 원숭이두창 발병 사례가 92개국에서 3만5천건을 넘어선 가운데, 원숭이두창 백신을 맞고도 감염되는 일부 돌파감염 사례가 보고되자, WHO는 백신이 만병통치약이 아니라고 강조했다.

11. CVS와 월그린스, 월마트 등 대형 약국 체인 3곳이 마약성 진통제 '오피오이드' 중독 사태와 관련해 6억5천만달러의 배상 판결을 받았다. 이들 약국 체인은 즉각 항소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12. 지구촌이 올여름 전례없는 가뭄과 사투를 벌이고 있다. 미국, 유럽, 아시아, 아프리카 등 전 세계 에서 사상 최악 수준의 가뭄이 이어지면서 에너지와 식량을 비롯한 경제 전반에 차질이 생겼다.

13. ‘All I Want For Christmas Is You’라는 캐럴로 유명한 가수 머라이어 캐리가 'Queen of Christmas’ 라는 호칭의 상표권 등록을 추진하고 있어, 동료 가수들이 반발하는 등 논란이 불거지고 있다.

14. 37살의 르브론 제임스가 LA레이커스와 2년 9,710만 달러 계약 연장에 합의했다. 마지막2024-2025 시즌은 선수 옵션이어서 본인 의사에 따라 프리에이전트가 될 수 있게 됐다.

15. 선발 토니 곤솔린이 7이닝 무실점 호투로 시즌 15승을 챙기면서, 다저스가 MIL 브루어스를 2:1로 이겼다. 마무리 크레익 킴브럴도 이번에는 시즌 21번째 세이브에 성공했다.

16. 날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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