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폼

아쿠아라이프, '정수기, 연수기, 비데 ' 등 환경 가전제품 만나보세요

이황 기자 입력 06.23.2022 04:33 PM 조회 2,433
올 하반기에도 코로나19에 더해 변이 바이러스 영향이 이어지고 위생 관심이 높아지면서 정수기와 공기청정기, 연수기, 비데 등 ‘환경 가전제품’들로 렌탈서비스 시장이 호조를 보이고 있다.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경기침체로 일시불보다 상대적으로 부담 없는 초기 구입비용으로 원하는제품을 바로 이용할 수 있다는 점뿐 아니라 지속적이고 체계적인 관리를 받을 수 있다는 장점 덕분에 계속 증가하는 추세다. 

업체 경쟁이 본격화되면서 제품과 가격 정책이 다양화되고 고객 선택지도 넓어졌다.

업계 관계자는 환경 가전제품은 필터 청소와 교체, 위생 점검 등 주기적인 관리가 필수이다 보니 전문가의 지속적인 점검을 받는 편이 더 안전하다는 인식이 자리 잡고 있다고 밝혔다. 

일시불로 제품을 구입해 직접 관리하는 것보다 월 납입 방식의 렌탈 서비스를 이용하면서 관리를 받는 방식이익숙해지고 있다는 뜻이다.

이에 따라 창사 35년을 맞이한 아쿠아라이프는 정수기뿐만 아니라 생활환경 제품인, 연수기, 비데 그리고 최근에는 공기청정기까지 확장했다.

정수기

아쿠아라이프 정수기는5단계 필터 시스템으로5개의 필터가 있고 각기 하는 역할이 다른데, 세디멘트(SEDIMENT) 필터는 물 속의 먼지, 모래, 녹찌꺼기 등 부유물질을 제거한다. 

프리카본(PRE-CARBON) 필터는 염소, 농약성분 등 유기화합물질을 제거하고, 가장 핵심이 되는 멤브레인(R0 MEMBRANE) 필터는 각종 발암물질, 세균, 박테리아, 바이러스, 중금속을 포함한 이온성 물질을 걸러준다. 포스트카본(POST- CARBON) 필터는 물속의 냄새를 제거하고 물맛을 향상시키는 역할을 한다. 수돗물 속에 엄청난 석회질을 포함하고 있는 남가주에서 가장 적합한 정수기라고 할 수 있다.

지난해부터 한국 청호나이스와 협업해, 신규 아이템도 출시하며 영업 활성화를 꾀하고 있다.

보다 나은 위생관리 시스템이 도입된 냉온정수기를 비롯하여, 신모델 정수기 PURI7은 기존역삼투압 방식의 단점들이 보안되고 절수 효과를 나타내는 개선된 제품으로 가뭄이 심한남가주에서도 반가운 제품이라는 설명이다. 

연수기

주택 배관내 스케일 감소로 배관 수명이 연장되며 욕실의 물때를 방지해 청소의 번거로움을 막을 수 있음은 물론 빨래를 할 경우 세제 절약과 세탁물내에 잔류 세제가 남지 않아 피부 트러블을 예방할 수 있다.

비데

변비나 치질 등 현대인의 질병을 개선하고 우리 몸을 청결하게 만들어주는 비데는 이제 낯설지않다. 

아쿠아라이프 비데에는 일반 비데에 없는 특별한 기능이 있다. 세계 특허를 받은 Inner wash기능이 항문속 1 인치까지 꼼꼼하게 세정해서 치질과 변비 예방에 탁월하고 또 변을 잘 보지 못하시는 분들의 쾌변을 돕고 잔변감이 없어서 정말 상쾌함을 느끼실 수 있다고 한다. 

무엇보다 Inner Wash 기능은 경쟁사에는 없는 기능이다보니사용해보신 고객분들에서는 만족도가 굉장이 높은 제품이라고 관계자는 전하고 있다.

공기청정기

아쿠아라이프가 출시한 A600 공기청정기는 타 경쟁업체에 비해 늦은 출발인만큼 월등한 기능과세련된 디자인을 갖추고 있다. 

한국 청호나이스의 제품으로 이미 한국에서부터 검증받은 최신형 프리미엄 제품으로, 4단계 필터링 시스펨과 듀얼 모터방식으로, 600 sq.ft까지 커버가 되며, 비슷한 가격대의 일반 경쟁 제품보다 커버공간이 높다.

렌탈로 사용하면 필터는 무료로 제공되며, 경쟁 업체보다 더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하고 있어구매자들의 부담감을 줄였다.

현재 아쿠아라이프는 특별한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다. 아쿠아라이프의 제품에 대해 렌탈계약을 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999달러에 판매되는 신제품 공기청정기를 사은품으로 증정한다. 

기존 고객들 또한 동일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아쿠아라이프는 철저한 위생 관리 서비스를 지향하고 있다. 

체계적인 서비스 관리 시스템을 통하여 전문 기술자가 방문하여 청결하고 확실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아쿠아라이프의 관계자는 주력 아이팀에 집중하며 수익성과 지배력을 강화하는 기존 전략에서 벗어나 고객의 건강을 책임지는 강력한 브랜드 인지도를 생활 영역 전반으로 넓히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댓글 0
0/300
※ 이 댓글에 대한 법적 책임은 작성자에게 귀속됩니다.
  •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