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랑청소년재단, 새해 맞이 세배 행사와 전통 성년식 개최

라디오코리아 | 입력 01/27/2020 11:5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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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랑청소년재단과 겨레얼 살리기 국민운동 미주 본부가 주최하고

명원 문화재단 CA 지부가 주관한 새해 맞이 세배 행사와

전통 성년식이 성료했다.

 

이번 행사는 지난 25일 오후 2시 부에나 팍 더 소스몰에서

진행됐다.

 

화랑 청소년 재단 소속 30명은 이날 전통 관례복장을 갖추고

삼가례와 수훈례 등 전통 의식에 따라 성년례를 치뤘다.

 

남자는 치포관과 복건, 여자는 화관과 당의를 갖추고

성년 선언을 한 뒤 부모님과 어른들께 큰 절을 올렸다.

 

화랑 청소년 재단 박윤숙 총재는 사랑과 관용, 신뢰로

사람 관계를 중요시하고 지혜로운 능력을 갖춰

부모는 물론 한국과 미국을 대표하는 성년으로 성장하기를 기대했다. 


이황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