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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저지서 한인 윤락녀들 검거

김혜정 입력 08.13.2015 06:22 PM 조회 23,984
뉴저지주에서 또 한인 윤락녀들이 검거됐다.

헌터돈 카운티 검찰에 따르면   지난 6일 오후 3시 30분쯤 루트 202 스파에서 한인여성 3명이 성매매와 매춘 알선 등의 혐의로 체포됐다.

이번 검거는 지난 2달 동안 지역 스파들을 대상으로 펼쳐진 함정 단속에 따른 것이다.

체포된 한인 여성은 플러싱에 거주하는 올해 42살의 진송화씨와 펠리세이즈 팍 출신의 올해 55살의 계 아다스지크씨 그리고 리틀 페리의 48살 김미경씨 등 3명으로 현재 플레밍튼에 위치한 구치소에 수감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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