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사고로 메리마운트 칼리지 교수를 숨지게 한
랜초 팔로스 버디스의 19살 한인청년에세
2년의 실형이 내려졌습니다.
토랜스 수피리어 코드는 오늘 (어제, 6일)
지난 2009년 12월 세 자녀의 아버지이기도 한
당시 49살이던 자멜 캄문 교수를 차에 치어 숨지게 한 이호…
12월 실업률 8.5%, 20만
증원
실업률 3년만에 최저치, 민간고용
급증
미국의 12월 실업률이 8.5%로
더 하락하고 한달동안 20만명의 고용을 늘려 경제회복의 관건인 일자리 창출에 속도를 내고 있다.
미국경제 회복세를 판가름할 고용시장이 뚜렷한 활력을 되찾고 있다…
1. 미국의
지난 달 실업률이 그 전달보다 0.1%포인트 낮은 8.5%로
하락했습니다. 지난 3년여 만에 가장 낮은 실업률을 기록했습니다.
2. 미국
내 제조업과 노동 시장이 서서히 살아나고 있지만 경제의 3분의 2를
차지하는 소비는 아직도 주춤하고 있다는 분석입니다.
3. …
지난해 LA총영사관이 처리한 민원업무가
모두 5만5천여건으로 집계됐습니다.
이는 지난해부터 발효된 개정 국적법으로
국적관련 민원이 크게 늘어난데 따른 것입니다.
LA 총영사관에 따르면
지난해 국적관련 민원청구는 1년 전인 2010년보다
무려 32% 나 늘어난 1, 4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