롱비치 경찰관을 폭행한 혐의로 기소됐던 미 국경순찰대 요원이 리버사이드 카운티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리버사이드 카운티 셰리프국에 따르면, 지난22일 금요일 낮 12시 45분쯤 헤멧 인근 주택에서 29살 아이세이아 호지슨(Isaiah Hodgson)이 숨진 채 발견됐다. 셰…
메타 플랫폼스(Meta Platforms) 전 직원이 백인 남성에 대한 차별적 근무 환경에 반대했다는 이유로 부당 해고됐다며 회사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다. 원고는 ‘데이비드 F.’로만 알려졌으며, LA카운티 수퍼리어 법원에 500만 달러 이상을 청구하는 소송을 냈다. 소장에 따…
내란 방조와 위증 혐의를 받는 한덕수 전 국무총리의 구속 여부를 가를 법원 심사가 오늘(8월27일) 종료됐다. 서울중앙지법 정재욱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한 전 총리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열고 3시간25분 가량 구속 수사 필요성을 심리했다. 한 전 …
연방 국토안보부(DHS)가 LA 지역 이민 단속작전을 통해 5천명을 체포했다고 발표했다. 국토안보부는 오늘(26일) 오후 공식 소셜미디어 계정을 통해 LA 지역에서 불법체류자 범죄자, 갱단 조직원, 아동 성범죄자, 살인 혐의자 등 5천명을 체포했다고 밝혔다. 또 게시물과 함께 …
연방 국경순찰대가 LA 지역에서 추가 요원을 투입해 작전을 확대할 계획으로 알려졌다. 국경순찰대 그레고리 보비노 엘 센트로 지부 지휘관은 어제(25일) 한 인터뷰에서 “LA에는 이미 국경순찰대와 이민세관단속국(ICE)을 포함한 40개 이상의 연방 법집행팀이 활동 중”이라…
오렌지카운티 애너하임의 한 주택에서 40대 남성이 숨진 채 발견된 가운데 경찰은 살인사건으로 보고 수사를 진행하고 있다. 애너하임 경찰국에 따르면 어제(25일) 오후 2시쯤 노스 이스트 스트릿 인근에 라 팔마 애비뉴에 위치한 주택에서 40대 남성이 심각한 외상을 입고 …
오늘(26일) 오후 사우스 LA 지역에서 총기 난사 사건이 발생해 1명이 숨지고 4명이 부상했다. LAPD에 따르면 사건은 오늘 오후 2시 30분쯤 사우스 피게로아 스트릿과 맨체스터 애비뉴에서 보고됐다. 한 목격자는 마트 앞 주차장에 5명이 쓰러져 있었으며 연속적인 총소리가 들렸…
LA 한인사회가 제59대 LAPD를 이끌고 있는 짐 맥도넬 국장을 공식 환영하는 뜻깊은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이번 행사를 통해 LA 한인사회는 경찰과의 연대 강화 의지를 다짐했고 맥도넬 국장은 LA의 핵심 커뮤니티로 성장한 한인 사회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지속적인 협력을…
뉴저지에 거주하던 70대 아시안 남성이 메타(Meta)의 인공지능, AI 챗봇으로부터 보내진 ‘뉴욕에서 만나자’는 초대 메시지를 믿고 집을 나섰다가, 결국 길에서 쓰러져 숨지는 충격적 사건이 발생했다. 76살 통부에(Thongbue) 웡반듀 씨는 지난 3월, 메타의 메신저 서비스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