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라디오코리아 주최 효도 대잔치가 오늘 성대하게 열린다. 다채로운 볼거리와 선물이 제공되는 효도
대잔치는 오늘 오전 11시 LA 한인타운 동양선교교회에서 시작된다.
2. 남가주 지역의 비가 오늘도 이어질 전망이다. 기상당국은 오늘도 LA와 벤추라 카운티에 강풍을 동…
지난 12일 동료 예비군을 향해 K2 소총을 난사한 최모(23)씨는 사건을 일으키기 두 달 전부터 10여 통의 문자메시지를 친구 김모씨에게 보내며 총기난사 계획을 암시했다. 하지만 가족·친구 어느 누구도 주의하지 않았다. 예비군훈련장의 군기는 최악이었다. 이태명(육군 대…
론스타가 한국 정부를 상대로 낸 5조원대 투자자-국가소송(ISD) 첫 심리를 앞두고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민변)이 국제투자분쟁중재센터(ICSID)에 참관 신청을 했지만 거부당했다.
민변 국제통상위원회는 "ICSID 사무국으로부터 어제 오후 참관 신청 거부 통지를 이메일 …
법원이 지난 2012년 대선 당시 '정치댓글'을 달고 부하들에게도 댓글을 달도록 지시한 혐의로 기소된 국군 사이버사령부 전 심리전단장에 징역 2년을 선고하고 법정 구속했다.
서울 동부지법 제11형사부(부장 하현국)는 15일 군 형법상 정치관여 및 형법상 직권남용 등의 혐…
고 유병언 세모그룹 회장의 계열사와 민간 구난업체 '언딘'에 박근혜정부의 '창조경제' 자금이 100억원 이상 지원됐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15일 미디어오늘은 "산업은행은 세월호 사고 당시 ㈜아해에 67억원의 운영자금과 12억5000만원의 시설자금을 대출하고 있었다"면서 "…
아베 신조(安倍晋三) 일본 내각이 제2차 세계대전 패전 70년 만에 자위대를 사실상의 군대로 격상하는 11개 안보법률 제정·개정안을 14일 각의(국무회의)에서 결정했다. 이로써 일본이 공격을 받았을 때만 방어한다는 ‘전수(專守) 방위 원칙’이 허물어졌다.
아베 내각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