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셔먼 옥스 지역 연쇄 방화범으로 수배됐던 40대 남성이 체포됐다 . LAPD는 올해 42살 리카르도 빌라누에바를 연쇄 방화 혐의로 체포했다고 오늘(19일) 밝혔다. 경찰은 빌라누에바가 지난 10월 20일 셔먼 옥스 지역 벤추라 블러바드와 케스터 스트릿 일대에 있는 여러 대의 …
명품으로 치장한 부유한 여성들이 매장 절도 행각으로 체포돼 화제가 되고 있다. 북가주 Placer County 셰리프국은 지난 2일(월) Tahoe Ski Resort 내에 있는 스포츠 매장인 Parallel Mountain Sports에서 2명의 여성들이 약 1,500달러 어치가 넘는 상품을 훔쳤다고 밝혔다. 당시 스포…
잘나가던 NY 주식시장이 하루 아침에 요동쳤다. 연방준비제도(Fed)가 어제(12월18일)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를 통해서 예상대로 0.25%p 금리인하를 단행했음에도 불구하고 NY 주식시장은 거의 모든 종목이 폭락세를 보였다. 제롬 파월 Fed 의장의 매파 발언 때문이었…
이제 2025년까지 2주도 채 남지 않은 가운데 CA 주에서는 내년에 달라지는 것들이 있다. 바로 술 판매가 확대되는 것이다. 무당파 비영리 언론기관 CalMatters는 내년 CA 주에서 달라지는 대표적인 것으로 술 판매와 관련한 Entertainment Zone을 꼽았다. 도시의 유동 인구를 늘…
LA한인상공회의소가 바자회를 통한 수익금을 도움이 필요한 단체들에 전액 기부했다. LA한인상공회의소는 지난 6일과 7일 이틀에 걸쳐 동국한의대학에서 바자회를 개최했다. 이어 오늘(19일) 오전 11시 사무처에서 Home on the green pasture, Saving Trumpet for Next Generation, NCF Nanoom Chri…
지난 16일 발생한 위스콘신주 학교 총격 사건의 용의자가 범행 전 한 남성과 총격을 모의했던 것으로 드러났다. CBS 보도에 따르면 남성은 샌디에고에 거주하는 올해 20살 알렉산더 찰스 파펜도르프(Alexander Charles Paffendorf)로 확인됐다. 파펜도르프와 총격을 모의해 범행을…
CA 주가 올해 2024년 1년 동안에 교통과 관련해 약 130억달러를 투자한 것으로 나타났다. 고속도로와 로컬 도로 등을 건설하고 전반적 교통 안전 강화와 도보, 자전거 접근성 등을 확대했고 각 지역들 중에서도 교통 서비스가 부족한 곳에 인프라를 늘리는 등으로 지출했…
LA한국교육원이 2025년 상반기 뿌리교육 프로그램 접수를 시작했다. LA한국교육원의 뿌리교육은 올 상반기와 하반기에 약 800명이 수강했는데, 남가주 뿐 아니라, 뉴욕, 하와이, 몬타나 등 총 16개 주에서 한인 2·3세 학생들이 수강했다. 2025년 상반기 뿌리교육은 온라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