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첫 날, LA의 명물 ‘HOLLYWOOD’ 간판을마리화나(Weed)를 뜻하는 ‘HOLLYWeeD’로 바꿔 논란을 일으킨 범인이경찰에 붙잡혔다. LAPD에 따르면 올해 30살인 LA지역 예술가재커리 콜 페르난데즈는 오늘(9일)무단침입 등 경범죄 혐의로 체포됐다. ‘지져스 핸즈’(Jesus Hands)라는 필…
버지니아 주에 있는 한 식당에서 백인 손님이 흑인 여성 종업원에게 팁 대신 인종차별 메모를 남겨 공분을 사고 있다.워싱턴DC 지역방송 WJLA에 따르면 지난 7일 오전 버지니아 애슈번의 '아니타 뉴 멕시코 스타일 카페'에서 일하는 켈리 카터는 손님이 두고 간 영수증에 "훌…
미국내 중산층이 자녀 1명을 17년간, 즉 고등학교 졸업때까지 키우는 데 평균 23만 3천 달러가 드는 것으로 나타났다. AP통신 등에 따르면 연방 농무부는 1인 자녀 양육비를 산정한 보고서를 내놓았다.농림부는 부모가 자녀 1명을 출생부터 17살까지 양육하는 데 드는 비용이 23…
교통사고로 다리를 절단하게 된 전 UCLA 풋볼팀 선수가 주교통국 칼트란으로부터 3천 5백만 달러 배상을 받게됐다. 지난 2006년부터 2009년까지 UCLA 풋볼팀의 오펜시브 라인맨으로 뛴 올해 29살이된 닉 익바타니(Nick Ekbatani)는 지난 2012년 7월 퍼시픽 코스트 하이웨이에서 …
LA시가 소송에서 줄줄이 패하면서 수천만 달러 ‘빚더미’를 떠안게됐다. LA시의회 산하 예산재정위원회에 따르면LA시 정부는 현 회계연도가 시작된 지난해 7월 1일부터손해배상금으로 1억 3천 5백만 달러를 지출했다. LA시 정부에 배정되는 한 해 ‘법적 책임 예산’(Legal Liab…
다저스의 목소리 빈 스컬리의 이름이 110번 프리웨이에도 새겨질지 주목된다. 지미 고메즈 캘리포니아 주 하원의원은 오늘(9일) LA 다저스타디움 인근 110번 프리웨이 선상 5번과 101프리웨이 사이 2마일 구간 이름을 빈 스컬리 프리웨이로 변경하는 안을 추진한다고 밝혔…
트럼프 비자남용 조사 주 타겟은 H-1B 전문직 취업비자 연방의회 H-1B 많이 이용하는 업체에 두가지 요건 요구 트럼프 새 행정부의 출범에 맞춰 H-1B 전문직 취업비자와 취업 영주권을 억제하려는 이민법안이 본격 추진되고 있다. 연방의회에서는 H-1B 비자를 많이 이용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