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일대 보행자 관련 교통사고가 급증하자 LAPD 가 한인 등 주민들의 주의를 당부하고 대책마련에 나섰다. LAPD에 따르면 올해 첫 두 달동안샌버난도 밸리 지역에서만 11명이 길을 건너다가 차에 치여 사망했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무려 450%나 증가한 수치다. LAPD는 …
취업 3순위 승인일 17년 2월 15일 두달 보름, 접수일 오픈 가족 1순위 승인일 10년 10월 15일 네달 보름 큰폭 개선 4월의 영주권 문호에서 취업이민 3순위는 두달 보름, 가족이민 1순위는 네달 보름이나 승인일이 진전 됐다 접수가능일은 취업이민은 모든 순위에서 계속 오픈…
이동통신사인 AT&T 가입자들이 어제(8일) 저녁 수 시간 동안 응급전화인 911에 전화를 걸지 못하는 사태가 벌어졌다.캘리포니아 주를 비롯해 워싱턴DC, 루이지애나, 펜실베이니아 등 최소 14개 주에서 이런 일이 벌어졌다고 주요 언론들이 일제히 보도했다.연방통신위원회(…
세계 최대 숙박공유업체 에어비앤비가 10억 달러의 투자를 새롭게 유치했다.IT 전문매체 테크크런치는 지난해 미국 증권거래위원회에 5억5천550만 달러의 펀딩을 신고한 에어비앤비가 오늘(9일) 추가로 4억4천780만 달러의 신규 투자유치를 신고했다면서 이로써 10억 달러 이…
하와이 항공 소속 여객기가 12달러짜리 담요를 둘러싸고 60대 승객과 승무원 간 다툼으로 LA 국제공항으로 회항했다. CNN 등에 따르면 사건은 어제(8일) 라스베거스를 떠나 하와이로 향하던 하와이 항공 기내에서 66살 남성 승객이 "기내가 너무 춥다"면서 승무원에게 담요를 …
캘리포니아 주가 지속적 가뭄에 따른 지하수 개발로 매년 2피트씩 가라앉고 있다.연방 우주항공국(나사) 제트추진연구소(JPL)의 관측 자료에 따르면 캘리포니아 주가 2015년 이후 매년 2피트씩 침강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CNBC가 오늘(9일) 보도했다. 특히 샌호아킨 밸리…
오렌지카운티에 위치한 연방이민단속국 ICE 구치소 위생 상태가 형편없다는 지적이 나왔다. 국토안보부 내부조사팀은 지난해 11월 오렌지시에 위치한 테호 레이시 교정시설에 (Theo Lacy Facility) 불시 조사를 나와 파악한 내용을 토대로 보고서로 작성해 어제(8일) 발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