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년여 만에 성사된 남북 고위급 회담이 LA 시간 오후 5시부터 판문점 한국측 지역인 평화의 집에서 열리고 있다. 남북 당국 간 회담에서는 조명균 통일부 장관을 포함해 한국에서 5명, 북측에서는 리선권 조국평화통일위원회 위원장을 대표로 하는 5명이 마주앉았다. 2.남…
오전 10시 (LA시간 오후 5시) 고위급 회담 개시남북 대표단, 평화의 집에서 전체회의 시작현재 남북 수석대표 모두 발언 종료 == 잠시전 판문점에서는 남북 대표단이 평화의 집에서 만나 악수를 나눴다.조명균 통일부 장관을 수석대표로 하는 한국 대표단 5명은 8시 46분…
미국과 캐나다 등 광범위한 북미지역에서 발생한 대장균(E. coli) 감염 사태의 원인으로 로메인 상추(Romaine Lettuce)가 지목된 가운데 보건 당국이 출처 확인과 리콜을 유보해소비자 불안이 확산하고 있다.시카고 트리뷴 등에 따르면 유력 소비자단체 '컨슈머 리포트'가 식…
LA 시가 지난해 7월부터 시행한 쓰레기 수거안 리사이클 LA(RecycLA)에 주민들의 불만이 쇄도하고 있습니다. 이는 쓰레기 수거가 제대로 이뤄지고 있지않기 때문인데 지난해 7월 이후 민원은 2만 8천 여건이나 보고돼 시정부의 개선 조치가 시급하다는 비난이 이어지고 …
주식시장은 5일 연속 상승세를 연결시키지 못하고 혼조세로 마감했다. 글로벌 증시와 유가가 모두 강세를 보인 가운데 매수심리는 여전히 자극된 상태를 유지했고 profit-taking은 제대로 몰려오지 않았다. 개장초부터 엇갈린 등락을 보인 장은 지난주내내 상승한 것에 대…
대지진 이재민 20년 안팎 미국서 거주해온 26만명 1년반안에 귀국령 하이티 5만 9천명 등 중남미 난민 TPS 잇따라 종료, 40만 추방공포 트럼프 행정부가 대지진을 피해 미국에 와서 20년이나 살아온 엘살바도르 이재민 26만명에 대해 임시 보호신분을 종료하고 내년 9월초까…
구글이 직원들의 친환경 이동수단으로 제공하는 자전거 G바이크(G-Bike)가 매주 110~250대 이상 도난당하거나 분실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구글은 10년 전 부터 120여 개로 이루어진 구글플렉스 건물 동에서 직원들이 자유롭게 이동할 수 있도록 자전거 1100대를 제공하고 …
LA카운티셰리프국 형사가 오늘(8일) 산타클라리타시 캐년 컨트리 지역내 패스트푸드점에서 괴한의 흉기에 찔리는 사건이 발생했다. LA카운티셰리프국에 따르면 오늘(8일) 오전 10시쯤 18955 솔대드 캐년 로드에 위치한 패스트푸드점 ‘잭인더박스’(Jack in the Box)에서 형사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