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지 시간 지난 15일 밤 중국 서북부 시짱 자치구 히말라야 산맥에 있는 해발 8,200m 초오유 산을 내려오던 한국인 29살 박 모 씨가 고산병 증세를 일으킨 뒤 숨졌다. 시신은 현재 해발 6,400m 지점에 있고, 구조대가 시신을 수습하러 파견됐다고 소식통이 전했다. 박 씨는 한…
이슬람 나라들이 약 1,400년 전 예언자 무함마드가 코란 계시를 받은 것을 기려 신성한 달로 지키는 이슬람력 9월, '라마단'이 현지 시간 오늘 시작됐다. 무슬림의 5대 종교적 의무에 속하는 라마단 30일 동안은 해가 뜬 뒤부터 질 때까지 식사는 물론 물이나 흡연, 껌도 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