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4일 독립기념일 연휴에 340만 명 이상의 남가주 주민들이 여행을 떠날 전망이다. 남가주 자동차클럽은 오늘 이같이 밝히고 5년 연속 여행객이 증가하는 것이라고 전했다. 작년보다 4.7% 많은 260만여 명은 자동차를 타고 여행에 나선다. 항공편을 이용해 여행을 떠…
경찰이 어제(20일) 패사디나 지역 주택에서 강도 행각을 벌인 범인의 몽타주를 공개했다. 패사디나 경찰국에 따르면 사건은 지난 16일 새벽 1시 55분 1900 블락 이스트 빌라 스트릿에 위치한 주택에서 발생했다. 경찰이 현장에 도착했을 때 집주인은 흉기에 찔린 채 피를 …
지난달 남가주 주택가격이 또 최고가를 경신했다. 오늘 부동산 전문매체 코어로직에 따르면 지난달 남가주 중간 주택가격은 1년 전보다 8.2% 오른 53만 달러를 기록했다. 지역별로 보면LA카운티 중간 주택가격은 작년 5월보다 8.4% 오른 60만 9천 달러, 오렌지카운티는 6.3%…
에릭 가세티 LA시장이 ‘홈리스 솔루션 워크샵’ 개최 당시 ‘한인 블랙리스트’를 작성한 의혹이 제기된 가운데 연방 검찰이 내사에 착수한 것으로 알려졌다. 윌셔커뮤니티 연합(WCC)의 정찬용 변호사에 따르면 연방 검찰은 어제(20일) 정 변호사 사무실로 연락을 취했다. …
LA 한인타운서 대대적인 노숙자 캠프 철거 작업이 이뤄졌다. LAPD는 오늘(21일) 오전 9시 20분쯤 7가 선상 윌셔 플레이스와 후버 스트릿 사이 구간에 설치된 노숙자 캠프들을 모두 철거했다. 일대는 노숙자 캠프들이 즐비해 위생과 치안 문제가 대두됐었다. 이에 일대 거…
1. LA 한인타운 지역구 분할을 결정짓는 선거에 무려 19,126명이 투표에 참여하고, 98.53%의 몰표를 받으며 부결됐다. 남가주 한인사회의 역사적인 단합이 이뤄낸 쾌거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2. LA시 정부가 타운내 노숙자 쉘터 건립을 한인사회의 의견 수렴없이 강행하고 …
연방 노동부는 지난주 실업수당 청구 건수가 전주와 같은 21만8천 건을 기록했다고 오늘 밝혔다. 이는 시장전망치(22만 건)보다 낮은 수준이다. 4주 평균 실업수당 청구 건수는 22만4천250건에서 22만 천 건으로 줄었다. 노동시장은 실업수당 청구 건수가 지난 4월 셋째 주에…
트럼프 "한국전쟁 미군 유해 200구, 이미 돌려받았다" 월스트리트 저널 250여구 오산거쳐 하와이 송환 북한이 6.12 첫 미북 정상회담 합의에 따라 한국전쟁 실종 또는 전사 미군 유해 송환을 시작해 합의 이행 과 후속 협상이 속도를 낼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도널드 트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