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번 주말 예상되는 강풍과 폭염으로 산불 위험이 더 높아지면서 CA 주내 단전 경고 대상 가구가 50만 이상으로 늘어났다. 남가주에서도 단전 경고가 7개 카운티, 30만여 가구로 확대된 상황이다. 2. 민주당 주도로 진행되는 트럼프 대통령 탄핵 조사에 불만을 품은 …
남가주 지역 강제 단전 가능성 영향권에 든 주민들이 더 늘었다. 남가주 에디슨사는 어제(23일) 오후 LA와 오렌지카운티, 벤추라, 샌버나디노, 리버사이드, 컨 그리고 산타바바라 7개 카운티의 30만 8천46 가구에 대한 강제 단전 가능성을 경고했다. 어제 아침 6개 카운티 1…
CA주 전체에 산불 위험이 높아진 기후가 이어지는 가운데 남가주는 물론 북가주에서도 대형 산불이 발생했다. CA주 산림 산불보호국 등에 따르면 어젯밤(23일) 소노마 카운티에서 ‘킨케이드’(Kincade)로 명명된 산불이 발생해 지금까지 만 에이커가 전소됐다. 진화율은…
오늘(24일) 새벽 샌버나디노 국립공원에서 산불이 발생했다. 당국에 따르면 오늘 새벽 2시쯤 올드 워터 캐년 로드 인근 18번 고속도로 부근에서 산불이 발생했다. 산불은 ‘Old Water Fire’로 명명됐다. 산불로 지금까지 75에이커가 전소됐다. 새벽 4시 30분 현재 진화율은 …
스탠퍼드대학이 과학 혁신성을 평가한 세계 혁신 대학 순위에서 올해도 1위로 선정돼 5년 연속 정상을 지켰다. 로이터통신이 어제(23일) 발표한 '2019년 세계에서 가장 혁신적인 100대 대학'에 따르면 스탠퍼드 대학은 꾸준한 연구와 다수의 특허 출원에 힘입어 올해도 1위 …
태국에서 20대 한국인 교민이 흉기에 마구 찔려 의식불명 상태에 빠지는 사건이 발생해 현지 경찰이 본격 조사에 착수했다. 오늘(24일) 태국 주재 한국대사관 등에 따르면 현지시간 오늘 새벽 1시 30분쯤 태국의 유명 관광지 파타야의 한 도로에서 28살 한국인 A 씨가 피를 …
어제(23일) 영국 남동부 에식스 산업단지의 냉동 컨테이너에서 발견된 시신 39구의 신원이 중국인인 것으로 나타났다고 공영 BBC 방송, 스카이 뉴스 등 현지언론이 오늘(24일) 보도했다. BBC 방송과 스카이 뉴스는 "냉동 트레일러에서 죽은 채 발견된 39명은 중국 국적자로 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