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 차량 업체 테슬라가 사우스 LA에서 선보인 전기 픽업 트럭 ‘사이버 트럭(Cybertruck)’ 인기가 심상치 않다. 테슬라의 일론 머스크 CEO는 어제(24일) 트윗을 통해 유료 광고를 하지 않았음에도 ‘사이버 트럭’ 선 주문량이 20만 대에 달한다고 밝혔다. 또 전체 주문…
CA 주 산림 보호 화재 예방국 Cal Fire가 지난 2017년, 중가주 샌루이스 오비스포에서 발생한 산불의 원인 제공자로 햄버거 체인 In – N – Out 을 지목하고 소송을 제기했다. 지역 언론 샌루이스 오비스포 트리뷴에 따르면 CA Fire는 지난 2017년 9월 In – N – Out 인근에서 발생…
파나마 운하을 거쳐 항해하던 크루즈 선박 내 일부 승객들이 갑작스러운 복통을 호소해 병원으로 긴급 후송됐다. 크루즈 선박 노르웨이 조이는 승객 6명이 복통을 호소해 어제(24일) LA 항에 정박했다. LA 소방국은 즉시 출동해 복통을 호소한 6명 가운데 올해 91살의 승…
LA와 OC를 포함한 남가주 개솔린 가격이 연일 하락세를 이어가면서 3달러 80센트대를 기록중이다. 남가주 자동차 클럽 AAA에 따르면 오늘(25일) LA 카운티 평균 개솔린 가격은 어제(24일)보다 0.7센트 내린 갤런당 3달러 89센트로 나타났다. 이는 20일 연속 23.4센트 내린 가격…
LA 국립공원에서 남성 사체 1구가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LA 소방국에 따르면 사체는 어제(24일) 낮 12시 52분쯤 선랜드와 터행가(Tujunga) 인근 페시네이션 스프링 트레일 (the Fascination Spring Trail)에서 발견됐다. LA 카운티 검시소는 남성의 정확한 사망 원인을 조사중…
1. 이번 주 땡스기빙 연휴 동안 전국적으로는 5,500만 명, CA주에선 7백만 명, 그리고 남가주에서만 430만 명이 50마일 이상의 여행을 떠나는 것으로 나타나 역대 최다를 기록할 전망이다. 2. 한편 땡스기빙 연휴를 앞두고, 어제 동부에 첫 겨울폭풍이 찾아온 데 이어, 남…
80대 '보디빌더 할머니'가 자신의 집에 침입한 괴한을 그야말로 '때려눕혀' 제압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고 폭스뉴스 등이 어제(24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뉴욕주 로체스터에 사는 82살 윌리 머피 할머니는 지난 21일 저녁, 잠자리에 들 준비를 하던 차에 누군가 집…
추수감사절 연휴를 앞둔 미 전역에 3개의 겨울폭풍이 잇따라 상륙해 눈과 비를 뿌릴 전망이라고 CNN이 어제(24일) 보도했다. 이미 어제 미 동부에 첫 겨울폭풍이 찾아온 데 이어 서부와 중부도 차례로 폭풍이 강타할 예정이다. 첫 폭풍은 일요일인 어제 미 북동부 지역을 …
부인 소득 40%에서 너무 많아도, 너무 적어도 남편 스트레스 여성 경제력 급증, 미국 남성 아직 가장 책임 느끼고 있어 미국가정에서는 가계소득이 남편 6대 부인 4의 비율일 때 가장 안도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부인의 소득이 40%에 훨씬 못미치거나 반대로 너무 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