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코로나19 대응 사례가 세계보건기구WHO를 통해 세계 각국에 공유됐다. 박능후 보건복지부 장관은 오늘(27일) WHO가 스위스 제네바에 있는 각국 대표부를 대상으로 진행하는 정례 화상 브리핑에서 한국의 코로나19 경험과 사례를 알렸다. 이는 지난 19일 열린 대표부 …
미국이 코로나19 최다 감염국이 되는 등 환자가 급증하는 가운데 국민 10명 중 9명은 집에 머물고 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오늘(27일) 워싱턴포스트WP와 ABC가 22-25일 전국의 성인 천3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여론조사에 따르면 응답자의 91%는 코로나19 사태로 가능한 …
1. LA 카운티의 코로나19 확진자가 하룻동안 416명이 폭증해 1,230명, 사망자도 8명이 늘어 21명으로 집계됐다. 확진자 수가 급격히 늘어난 것은 검사 건수와 능력이 높아졌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2. 미국의 코로나19 최대 확산지가 된 뉴욕에 이어 CA도 일주일 내에 비슷한…
미 해군 병원선 ‘머시호’가 오늘(27일) LA에 도착한다. 머시호는 오늘 아침 8시쯤 LA항에 입항할 예정으로 LA항에는 머시호를 맞이하기 위한 준비를 마쳤다. 지난 23일 월요일 샌디에고에서 출발한 머시호는 병상 천개에 집중 치료실 80개를 갖춰 움직이는 종합병원으로 …
코로나 19 사태에도 정상적으로 문을 열었던 CA주 차량등록국 DMV가 오늘(27일)부터 폐쇄된다. DMV는 코로나 19 사태에 따라 CA주 전역에 있는 170곳 모든 DMV 사무실 문을 일시적으로 닫는다고 어제(26일) 발표했다. 언제 다시 오픈할지는 정해지지 않았다. 이에 따라 이미 …
코로나 19 환자가 급증하는 가운데 남가주 대학들에서도 확진자들이 잇따라 나오고 있다. UCLA는 어제(26일) 직원 한 명이 코로나 19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UCLA 교직원 가운데는 세 번째, 학생까지 합한 전체 멤버들 중에는 다섯 번째 확진자다. UCLA는 확진 판정…
미국 코로나 19 첫 환자 보고후 두달만에 최다 감염국 오명 리얼 아이디 1년 연기, 절반지역 자택대피령, 타주 방문자 강제격리 코로나 19에 의한 미국내 사망자들이 1300명, 확진자들은 무려 8만 6000명을 넘어서며 세계 최다 감염국이 됐다 연방정부는 리얼 아이디 시행…
영국 '왕위 계승' 서열 1위인 찰스 왕세자에 이어 보리스 존슨 총리도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오늘(27일) BBC 방송에 따르면 영국 총리실은 존슨 총리가 가벼운 증상을 보여 자가격리 중이라고 밝혔다. 총리실은 "잉글랜드 최고의료책임자인 크리스 휘티 교수의 개…
존스홉킨스대학의 코로나19 통계에 따르면 오늘 아침 현재(새벽 4시 55분) 54만 2천 788명이다. 지난해 말 중국 우한에서 발병한 이후 석달 만에 전 세계 50만여 명이 이 바이러스에 감염된 것이다. 지금까지는 발원지였던 중국에서 가장 많은 감염자가 나왔지만 이 기록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