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기화되고 있는 ‘코로나 19’ 사태로 체육관 등 운동 시설들이 문을 열지 못하면서 어린이들의 체력 저하를 염려한 운동 프로그램이 YMCA에 의해 LA 지역에서 실시된다. YMCA of Metropolitan Los Angeles는 학생들이 집에서 운동하며 체력을 단련할 수 있도록 운동 지원 프로그…
LA 지역 ‘코로나 19’ 수치가 이틀 연속으로 하락세를 이어갔다. LA 카운티 보건국은 지역내 신규 감염과 사망이 어제(10월12일) 881명과 2명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그 전날(10월11일) 971명과 3명에서 각각 90명과 1명이 줄어든 것이다. LA 지역의 신규 감염 숫자는 지난주 …
Orange 카운티 ‘코로나 19’ 수치가 어제(10월12일) 크게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Orange 카운티 보건국은 어제(10월12일) 신규 감염 117명, 사망은 한명도 나오지 않았다고 밝혔다. 그 전날(11일) 신규 감염 244명, 사망 1명에 비해 각각 127명, 1명이 줄어든 것이다. 신규 감염…
어젯밤(12일) 그리피스팍 인근 로스펠리스 지역에서 산불이 발생했다. LA소방국에 따르면 산불은 어젯밤 10시 40분쯤 2300 블럭 노스 호바트 블러바드에서 발생했다. 소방국은 진화작업을 벌여 산불 확산을 막았고 산불은 1시간 5분여 만인 밤 11시 45분쯤 진압됐다. 산불…
남가주 일대에는 오늘(13일)부터 폭염주의보가 발령된다. 폭염주의보는 오늘 오전 11시부터 16일 금요일 오후5시까지 말리부와 산타모니카 등 LA카운티 해안가, LA 도심, 헐리우드 힐스, 밸리 일대 그리고 OC 내륙 지역 등에 내려졌다. 국립기상청에 따르면 오늘 LA다운타…
미 대선이 3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사전 투표 열풍이 이어지고 있다. 어제(12일)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미 선거 프로젝트' 분석 결과, 어제 현재 약 천40만명에 달하는 미 유권자들이 조기·우편 투표를 했다. 이는 4년 전인 2016년 10월 16일 기록했던 140만명보다 약 10배가 …
코로나19 확진으로 백악관에 '격리'됐던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어제(12일) 플로리다주에서 유세를 갖고 선거운동을 본격 재개했다. 지난 5일 퇴원한 지 꼭 일주일만으로, 대선 때마다 '캐스팅보트' 역할을 해온 최대 경합지 플로리다를 시작으로 '코로나19 극복' 이미지를…
오렌지 카운티 일대에서 도난 차량을 타고 경찰과 추격전을 벌인 용의자가 체포됐다. CA 주 고속도로 순찰대 CHP에 따르면 오늘(12일) 오후 2시 15분쯤 애너하임 지역 사우스 팜 스트릿과 웨스트 팔레이스(Palais)로드 인근에서 경찰이 도난 차량으로 보이는 흰색 밴을 발견…
LA 다저스가 오늘(12일)부터 7전 4선승제인 네셔널 리그 챔피언십 시리즈 일정에 돌입한다. LA 다저스는 오늘(12일) 오후 5시 8분부터 텍사스 주 알링턴에 위치한 글로브 라이프 필드에서 열리는 네셔널 리그 챔피언십 시리즈 1차전에서 애틀란타 브레이브스와 맞붙는다. …
전세계가 애타게 기다리고있는 코로나19 백신이 나와도 사회적 혼란은 계속될 것이라는 암울한 전망이 나왔다. 뉴욕타임스(NYT)는 오늘(12일) "백신이 승인되더라도 혼란과 혼동이 닥칠 것"이라면서 "미국인은 어떤 백신이 가장 좋은지 모른 채 몇 개의 '그저 그런 백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