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경합주 6개 중 하나로 꼽히는 위스콘신주에서 민주당 조 바이든 후보의 승리가 사실상 확정됐다. CNN에 따르면 이 시간 현재(LA시간 오전 11시 15분) 위스콘신주에서 99%의 개표율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바이든 후보 득표율이 49.4%(163만389표)로 48.8%(160만9천879표)인 트럼…
LA총영사관과 한국 관세청, 한미관세무역연구포럼(KACTS)이 공동으로 내일(5일) 오후 5시(한국시간 6일 오전 10시) ‘한미FTA 무역통관 온라인세미나’를 개최한다. ‘한미 FTA 활용 현황과 원산지 규정 개요’에 대해 LA총영사관 손성수 영사가, ‘한국 관세청의 중소수출기…
대선 이틑날인 오늘(4일)도 계속해서 개표가 이뤄지고 있는 가운데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90% 이상인 조지아와 노스캐롤라이나주에서 우세를 보이고 있다. 폭스뉴스에 따르면 이 시간 현재(LA시간 오전 10시 15분) 개표율 95%를 보이고 있는 조지아주에서는 트럼프 대통령이…
오늘(4일) 오전 9시 50분 현재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펜실베니아와 노스 캐롤라이나, 조지아, 알래스카에서 조 바이든 민주당 대선 후보는 위스콘신과 미시간, 네바다에서 앞서고있다. 하룻밤새 각각 선거인단 10명과 16명이 걸린 위스콘신과 미시간이 개표율 95% 이상…
소수계 우대정책 부활 내용을 골자로 하는 주민발의안 16은 반대표가 10% 이상 차이로 더 많다. 공공 교육과 고용, 계약 결정 시 다양성을 결정 요인에 포함시키는 것을 허용하는 주민발의안 16의 개표 결과 지금까지 반대가 640만 5천 723표, 56.1% 찬성이 501만 8천 137표, 43.9%…
상업용, 산업용 부동산에 대한 재산세를 구매 가격이 아닌 현재 시장 가치에 근거해 적용하는 내용의 주민발의안 15는 반대가 조금 더 높은 상황이다. CA주 선거국 집계에 따르면 주민발의안 15 반대가 598만 8천 917표, 51.7%로 찬성 558만 8천 916표, 48.3%보다 높다. 단 3.4%차…
한인 후보 2명이 맞붙는 플러튼 시의원 1지구 선거에서는 지역 언론 OC 레지스터 지지를 받은 프레드 정 후보가 3.5%차로 앞서고 있다. OC 선거관리국에 따르면 프레드 정 후보는 5천 507표, 득표율 51.75%다. 앤드류 조 후보는 5천 134표, 득표율 48.25%로 그 뒤를 추격하고 있…
어바인 시의원 선거에서 한인 테미 김 후보가 선두를 지키고 있다. 오늘 아침 OC 선거관리국에 따르면 테미 김 후보는 3만 8천 474표를 획득해 득표율 15.2%로 14명 후보들 가운데 1위를 달리고 있다. 2위 래리 아건 후보는 3만 3천 747표, 득표율 13.3%다. 테미 김 후보는 깜…
LA한인타운과 다운타운 등을 관할하는 CA 연방하원 34지구 선거에서 한인 데이빗 김 후보가 지미 고메즈 현 의원에게 선전하는 추세다. 오늘(4일) 아침 CA주 선거국에 따르면 데이빗 김 후보는 7만 천 42표, 득표율 47.4%다. 지미 고메즈 의원은 7만 8천 984표, 득표율 52.6%로 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