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가주 Stanford Medical Center에서 백신 접종과 관련해 시위가 벌어졌다. 백신 접종이 ‘Frontline Worker’들부터 먼저 이뤄져야 하는데 그렇지 않고 순서가 달라져 ‘Non Frontline Worker’들이 먼저 맞았다는 것이다. S.F. Chronicle은 Stanford Medical Center에서 의사와 간호사 등 스탭들이…
두번째 ‘코로나 19’ 백신 승인이 이뤄졌다. 연방식품의약국, FDA가 어제(12월18일) 제약사 모더나가 개발한 ‘코로나19’ 백신의 긴급 사용을 승인했다. 화이자 바이오앤텍 백신은 영국이 가장 먼저 승인했고, 이어 바레인과 캐나다 등이 승인했고 미국은 그 후에 승인…
LA 지역의 ‘코로나 19’ 백신 접종이 순조롭게 이뤄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LA 카운티 보건국은 지역내 4곳의 지정 병원들 중에 3곳에서 화이자 바이오앤텍 백신 접종이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다. 현재 LA 카운티에서 백신 접종이 되고 있는 병원들은 USC Medical Center를 …
프로풋볼, NFL 최고 인기팀 댈러스 카우보이스 구단주가 백신을 맞을 차례가 오면 당연히 맞을 것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제리 존스 댈러스 카우보이스 구단주는 어제(12월18일) 지역내 라디오 방송 AM 105-3 아침 프로그램에 출연해 ‘코로나 19’ 백신 접종 관련 질문을 받고 …
1.남가주의 중환자실 병상, ICU 가용률이 0%로 떨어진 가운데 오늘 캘리포니아 주 전역도 2.1%를 기록했다. 의료 시스템 붕괴가 현실로 다가오면서 생사를 다투는 주민들의 응급실 이용마저 어렵게됐다. 2.미국이 화이자에 이어 두번째로 모더나 백신도 승인하고 배포에 돌입…
글로벌 헬스케어그룹 ‘바디프랜드’가 오늘(18일) 어바인 지점(4900 Irvine Blvd., #103, Irvine, CA 92620)을 오픈했다. 시온마켓 몰에 위치한 바디프랜드 어바인점은 멜로즈, 코리아타운 플라자, 아케디아, 부에나팍에 이은 남가주 5번째 매장이다. 세계 최초 람보르기니 마사…
LA카운티의 코로나19 신규 환자 수가 결국 5천 명을 넘어섰다. LA 카운티 공공 보건국의 오늘(18일) 발표에 따르면 코로나19 신규 입원 환자 수는 5천 100명으로 집계됐다. 한 주 만에 천 500 명 정도가 치솟은 것이다. 이는 일일 확진자 수의 폭증에 따른 것이다. 코로나19…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던 퇴역 군인이 감염과 후유증에 대한 위험성을 알리며 지역 사회 감염 확산 저지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올해 31살 퇴역 군인 이벳 파즈(Yvette Paz)는 지난 3월 16일 VA 롱비치 헬스케어 시스템에서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입원 한 지 6일이…
랭커스터 지역에서 한 아버지가 자녀 2명을 참수 살해한 끔찍한 사건이 발생했다. LA 셰리프국에 따르면 지난 11일 아침 7시반쯤 45000 블락 센츄리 서클 단층 주택에서 개스 누출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국이 시체 두 구를 발견했다. 감식 결과 시신 두 구의 신원은 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