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버사이드 카운티 91번 프리웨이에서 BB건 또는 공기총 발포로 차량 4대 유리창들이 파손입는 사건이 발생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CA주 고속도로 순찰대 CHP에 따르면 첫 번째 신고는 어제(9일) 밤 10시 40분쯤 보고됐다. 피해자는 밴 뷰렌(Van Buren)블러바드와 애덤스 스…
LA 카운티 내 코로나19 백신 접종률이 지속적으로 감소하면서 ‘집단 면역’ 목표 역시 멀어지고 있습니다. LA 보건 당국은 코로나19 백신 접종률이 떨어지고 있는 현 추세 대로라면 집단 면역 기존 목표인 다음달(6월) 말에서 7월, 이보다 더 감소 할 경우 점차 늦어질 …
CA주가 코로나19 사태 속 경기 부양을 위해 역사상 가장 큰 1천억 달러 규모의 지원책을 추진합니다. 만일 이 지원책이 최종 승인될 경우 저소득층에 국한됐던 1인당 600달러 현금 지원 범위가 전체 인구의 3분의 2까지 확대되고 렌트비와 유틸리티 비용 지원에 70억 달…
미국이 12 - 15살 미성년자에 대한 화이자-바이오엔테크의 코로나19 백신 긴급사용을 승인했다.연방 식품의약국FDA 재닛 우드콕 국장 대행은 오늘(10일) 이번 조치로 더 어린 연령층의 인구가 코로나19로부터 보호받고, 일상에 좀 더 가까워지게 될 것 이라고 밝혔다. 미국에서…
산타모니카 한 마켓에서 카트로 아시안 남성 노인을 친 흑인 여성이 수배됐다. 산타모니카 경찰에 따르면 이 사건은 지난 1일 오전 9시 30분쯤 1348 3가 프로메네이드에 위치한 트라이메나(Trimana) 마켓에서 발생했다. 이 흑인 여성은 피해 남성이 휴대전화로 당시 상황을…
정점 때 하루 30만명까지 치솟았던 미국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4만명을 조금 넘는 수준으로 떨어졌다.경제매체 CNBC는 존스홉킨스대학의 통계를 인용해 어제(9일) 기준 최근 7일간 미국의 하루 평균 신규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4만800명으로 집계됐다고 오늘(10일)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