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가주에서는 코로나19 사태가 조금씩 개선되는 반면 남가주는 오히려 악화되는 상황을 우려하고 있다고 LA타임스가 보도했다. 개빈 뉴섬 CA주지사는 어제(12일) 새크라멘토 권역(Greater Sacramento)의 Stay-at-Home 명령을 해제시켰다. 어제 새크라멘토 권역의 중환자실 여유분…
화이자-바이오엔테크의 코로나19 백신을 맞은 의사가 사망해 당국이 조사에 나섰다. 어제(12일) 뉴욕타임스 NYT에 따르면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에 거주하는 산부인과 의사인 56살 그레고리 마이클이 화이자-바이오엔테크 코로나19 백신을 접종받은 지 16일 만인 지난 3일 뇌…
지난해 미 기업의 비위행위에 대한 내부고발이 급증했으며 이는 코로나19 여파로 확산된 재택근무의 영향이 크다는 분석이 나왔다. 블룸버그통신은 작년 9월까지인 2020 회계연도에 연방 증권거래위원회 SEC가 접수한 기업 내부 고발 건수는 총 6천 900건으로 전년도보다 31%…
미국에서 1953년 이후 처음으로 여성 수형자에 대한 사형이 집행됐다. 오늘(13일) AP통신에 따르면 살인죄로 복역 중인 52살 리사 몽고메리에 대한 사형이 오늘 새벽 인디애나주 테러호트 연방 교도소에서 약물 주입 방식으로 집행됐다. 여성 수형자에 대한 연방 정부 차원…
LA 를 포함한 전국에서 코로나19 사태로 인한 실직에 따라 노숙자로 전락하는 주민 수가 급증할 것으로 전망돼 우려를 낳고 있습니다. 전국에서 노숙자 증가 문제가 가장 심각한 지역 가운데 한 곳인 CA 주에서만 성인 노숙자가 지난해(2020년)부터 3년 동안 급증해 오…
1.코로나 백신 접종 대상이 대폭 확대돼 65세 이상 시니어들과 나이불문 기존 병력자들도 조기에 백신을 접종받을 수 있게 됐다. 또 백신을 접종하는 장소들은 스포츠 경기장, 학교 실내 체육관, 커뮤니티 센터, 약국 등으로 확장해 전국민 코로나 백신 접종에 가속도를 내게…
LA 카운티의 전체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100만 명을 향하고 있다. LA 카운티 공공 보건국의 오늘(12일) 발표에 따르면 코로나19 일일 확진자 수는 만 천 994명으로 집계됐다. 이에 따라 전체 확진자 수는 94만 4천 319명으로 대폭 늘었다. 일일 확진자 수가 매일 만 명 이상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