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한인타운 인근에 있는 한 대로 한복판에서 어떤 운전자가 하늘로 총을 쏴 한바탕 소동이 일어났다. 연예 뉴스지, TMZ는 지난6일(화) 오후 5시쯤 LA 지역 Fairfax Ave와 Olympic Blvd 부근 도로에서 한 여성 운전자가 허공을 향해 총을 쐈다고 보도했다. Fairfax Ave와 Olympic Blvd 부근…
LA를 비롯한 남가주 지역 개솔린 가격이 최근 들어 계속 상승하고 있다. LA와 Long Beach 지역의 개솔린 가격은 갤런당 3달러 96센트로 거의 4달러에 육박했다. 지난주에 비해 2센트, 한 달전 보다는 17.3 센트 각각 올랐다. 특히, 올해(2021년) 들어서 지금까지 약 4개월여 기간…
스포츠카 람보르기니 SUV를 운전하다가 사고를 일으켜 사람을 숨지게한 10대 운전자가 뒤늦게 기소됐다. LA Times 등 대부분의 메이저 언론들은 어제(4월7일) 람보르기니 SUV로 사망 사고를 일으킨 올해 17살의 운전자가 기소됐다고 전했다. 사고는 지난 2월17일 오후 5시쯤 We…
LA 지역에서 2년전 일어난 경찰의 인종차별 모습이 공개됐다. 재클린 출지안 연방치안판사는 어제(4월6일) 앤톤 오스틴이 LA 시와 LAPD를 상대로 제기한 소송의 예비심리에서 사건이 일어난 지난 2019년 5월 당시 경찰 Body Cam 영상을 공개했는데 그 영상 내용이 인종차별적이…
영국발 변이 바이러스, B117이 미국에서 지배종에 오른 것으로 확인됐다. 로셀 월런스키 연방질병통제예방센터, CDC 국장은 어제(4월7일) ‘코로나 19’ 관련한 브리핑에서 CDC의 통계 분석 결과 최근 영국발 변이 바이러스, B117이 미국에서 가장 많이 유행하는 바이러스가 됐…
미 고용시장 회복세에 제동이 걸렸다. 미 노동부는 지난주(3월 28일∼4월 3일)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가 74만4천건으로 집계됐다고 오늘(8일) 밝혔다. 전주보다 1만6천건 늘어 2주 연속 증가세를 나타냈다. 3월 셋째주 코로나19 사태 이후 처음으로 60만건대를 찍었다가 …
칼스테이트 LA에서는 오늘(8일)부터 잠정적으로 예약을 하지 않고도 코로나19 백신을 맞을 수 있다. CA주지사 응급 서비스 사무실은 오늘부터 오는 11일 일요일까지 나흘 동안 잠정적으로 예약을 하지 않은 18살 이상 모든 주민들도 줄을 기다리면 선착순으로 백신을 맞을…
LA한인타운 서쪽 미라클 마일 지역 윌셔 블러바드에 위치한 La Brea Tar Pits가 오늘(8일)부터 리오픈한다. 지난 1일부터 재개방에 들어간 엑스포지션 팍 지역 자연사 박물관의 자매 박물관인 La Brea Tar Pits도 오늘 다시 방문객들을 맞이하는 것이다. 하지만 또다른 자매 박물…
산업 활동과 이동이 제한된 코로나19도 지구 온난화의 진행을 막지는 못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코로나19로 공장 가동과 인구 이동이 줄면서 배기가스도 감소해 대기질이 향상됐다는 '부수 효과'가 보고되기도 했지만, 단기적 효과에 그친 셈이다. 국립해양대기국(NOAA)…
LA 인근에 있는 롱비치 컨벤션 센터가 중남미 불법입국 아이들의 임시 수용소로 변신한다. 롱비치 시의회는 시의원 9명 전원이 찬성해 9-0 만장일치로 컨벤션 센터를 임시 수용소로 활용하는 방안을 통과시켰는데최대 1,000명이 90일에서 120일까지 수용될 것으로 보인다. 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