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를 포함한 남가주 평균 개솔린 가격이 상승세를 이어가면서 4달러에 육박했다. 남가주 자동차 클럽 AAA 오늘(12일) LA카운티 평균 개솔린 가격은 3달러97세트로 집계됐다. 1주일 전보다 1.6센트, 한 달 전보다는 11.7센트로 지난 2019년 11월 18일 이후 최고치 인 것이다. …
LAPD 헬리콥터와 충돌 사고 낸 드론 소유자인20대 남성1명이 오늘(12일) 보호관찰과 벌금형을 선고받았다. 드론 소유자인 올해 22살 앤드류 르네 에르난데스(Andrew Rene Hernandez)는 무인 항공기 난폭 가동 혐의로 보호관찰과 500달러 벌금형에 처해졌다. 충돌사고는 지난해(2019…
흑인 조지 플로이드가 경찰에 의해 비참한 죽음을 당했던 Minnesota에서 또다시 흑인이 경찰에 의해 숨진 일이 벌어져 시민들의 분노가 폭발하고 있다. Minnesota 주의 Brooklyn Center 외곽 지역에서 어제(4월11일) 오후 2시쯤 LA 시간으로는 어제 낮 12시쯤 흑인이 경찰에 의해 총격 …
지속적으로 ‘코로나 19’ 행정명령을 위반한 한 식당 겸 술집에 대해 로컬 정부가 주변에 펜스를 두르는 조치를 함으로써 영업을 원천 봉쇄했다. Burbank시는 그동안 계속 행정명령을 위반해온 Tinhorn Flats Saloon & Grill에 대해 법원의 명령에 따라 펜스를 쳐서 사람들의 출…
중북부 Michigan 주가 최근 미국에서 가장 바이러스 확산세가 심각한 지역으로 떠올랐다. 그레첸 휘트머 Michigan 주지사는 지난 9일(금) 앞으로 2주 동안 학교 대면수업을 금지하고 모든 유소년 체육활동을 중단하는 조치를 발령했다. 또, 실내 식사 서비스와 Gathering도 2주 …
1. LA 시가 코로나 19 백신 접종 일정을 앞당겨 내일 화요일부터 16살 이상 시민들에게 접종을 시작한다. 당초 CA 주가 예정했던 15일보다 이틀을 더 앞당기는 것이다. 2. LA카운티의 코로나19 관련 수치가 계속 하락하면서 어제 신규 확진자는 546명, 특히 하루 백여명이던…
LA카운티에서 코로나 바이러스 전파가 둔화하는 가운데 코로나19 신규 감염자와 사망자 수가 크게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어제(11일) LA카운티 보건국에 따르면 하루 신규 감염자는 546명, 사망자는 10명으로 각각 보고됐다. 보건국은 이들 숫자가 주말 동안 지연 보고에…
LA 시가 ‘코로나 19’ 백신 접종 일정을 앞당긴다. LA 시는 내일(4월13일) 화요일부터 16살 이상 시민들에게 백신 접종을 실시한다. 당초 CA 주에서는 오는 15일(목)부터 16살 이상에게 백신을 접종하기로 했는데 LA 시가 이를 이틀 더 당겨서 시행에 나서는 것이다. 에릭 …
헌팅턴 비치에서 어제(11일) ‘백인의 목숨도 소중하다’는 White Lives Matter 시위와 함께 이에 반대하는 맞불 시위까지 벌어지며 충돌 양상이 빚어졌다. 소셜미디어에는 어제 오후 1시부터 White Lives Matter 시위를 벌인다는 글이 올라왔는데, 경찰은 주최측이 누구인지는 언…
어젯밤(11일) LA북부 밸리 글렌 지역 한 주택에서 폭발이 발생했다. LA소방국에 따르면 어젯밤 9시 26분 12751 웨스트 아치우드 스트릿에 위치한 주택에서 폭발이 일어났다. 폭발 당시 주택 안에는 7명이 있었는데 이 가운데 2명이 부상을 입고 병원으로 후송됐다. 59살 남…
[앵커]2000년 닷컴 버블의 붕괴로 1,000선이 무너졌던 코스닥이 20년 만에 다시 천 선을 돌파했습니다.코스닥은 글로벌 주요 증시 중 최고의 지수상승률을 기록하고 있고 시가총액도 사상 최대인 411조 원을 돌파했습니다.이런 가운데 LG에너지솔루션과 전격 합의한 SK이노베이…
제롬 파월 연방준비제도 의장이 연내 '제로 금리' 유지 방침을 재확인했다. 파월 의장은 어제(11일) 방영된 CBS 방송 '60 Minutes'과 인터뷰에서 "연내 금리를 올릴 가능성은 거의 없는 것 같다"고 말했다. 그는 "연준 책임자로서 미국 경제가 완전히 회복될 때까지 경기를 부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