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가주에는 오늘(17일)도 폭염에 따른 절전 경보와 오존 주의보가 발령됐다. CA주 독립시스템운영국 ISO는 어제(16일)에 이어 오늘도 오후 5시부터 밤 10시 사이 절전 경보(Flex Alert)을 발령하고 주민들에게 정전 사태가 발생하지 않도록 전력 사용을 자발적으로 줄여줄 것을…
남가주에는 전날에 이어 어제(16일)도 폭염이 이어진 가운데 곳곳에서 최고기온 기록을 새로 썼다. 국립기상청에 따르면 랭캐스터는 어제 113도까지 기온이 올라 1961년 기록인 111도를 넘어섰다. 팜데일은 112도로, 1961년 110도 기록을 갈아치웠으며 6월 역대 최고기온 기록…
조 바이든 대통령 차남 헌터가 사촌과 사적 대화에서 아시안을 비하하는 용어를 썼다고 영국 데일리메일이 어제(16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헌터는 재작년 1월 26일 사촌 캐롤라인 바이든과 메신저로 대화하면서 '옐로우(Yellow)'라는 아시안 비하 용어를 썼다. 당시 캐롤…
CA 주에 불볕 더위가 이어지면서 전력 사용 급증해 ‘절전 경보(a Flex Alert)’이 발령됐다. 주 전역 전력 공급을 관리하는 CA 주 독립 시스템 운영국 오늘(16일) (The California Independent System Operator)은 ‘절전 경보’ 발령과 함께 전력 사용 급증으로 공급에 차질을 빗지 않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