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와 오렌지 카운티를 포함한 남가주 평균 개솔린 가격이 연일 오름세를 이어가고 있어 운전자들의 부담이 가중되고 있다. 전미 자동차 클럽 AAA에 따르면 오늘(1일) LA 카운티 평균 개솔린 가격은 0.3센트 오른 갤런 당 4달러 57.9센트로 집계됐다. 19일 연속 오르다 어제(10…
할로윈 데이가 낀 주말에 총기 난사 사건이 연달아 발생, 최소 12명이 사망하고 52명이 다쳤다고 CNN방송이 보도했다.CNN은 오늘(1일) 총기사건을 집계하는 '총기폭력 아카이브'와 지역 뉴스, 경찰 발표 등을 자체 취합한 결과 이러한 결과가 나왔다고 전했다.4명 이상이 사망, …
11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 FOMC 회의가 내일(11월2일)부터 시작되는데 연방준비제도의 채권매입 축소, 테이퍼링 선언 가능성이 높아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특히, 제롬 파월 연준 의장이 기준금리 인상에 대해서도 언급할 가능성이 있어 시장은 금리인상 관련한 연준 시그널…
남가주 Orange County, Redondo Beach에 인종차별 표지판이 등장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Redondo Beach 경찰국은 지난 10월30일(토) 지역내 북쪽 주거지에서 인종차별 표지판이 발견됐다고 밝혔다. 인종차별 표지판은 종이에 쓰여져 전신주에 붙은채로 지난 토요일 아침 6시쯤 처…
1.PGA 투어 버뮤다 챔피언십에서 뉴질랜드 한인 대니 리 선수가 공동 2위에 올랐죠? *뉴질랜드 한인 대니 리, 우승 다툼 끝에 아쉽게 공동 2위로 대회 끝내 *PGA 투어 버터필드 버뮤다 챔피언십(총상금 650만 달러)에서 준우승 머물러 *대니 리, 버뮤다 사우샘프턴, 포트 로열 …
미국의 대표적 항공사 중 하나인 American Airlines가 이번 주말 전국적으로 무더기 결항 사태를 빚으며 큰 혼란을 초래했다. 이 때문에 LA 국제공항 등 남가주 항공 운항에도 주말에 상당한 악영향을 주면서 일부 항공편이 운항하지 않았다. American Airlines측은 이번 주말 항공…
남가주가 오늘(11월1일)부터 이른바, 대기오염 예방 시즌에 들어간다. 남가주대기정화국은 오늘부터 내년(2022년) 2월28일까지 4개월 동안 남가주 지역이 ‘Check Before You Burn’ 시즌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명칭 그대로 ‘불 붙이기 전에 체크한다’는 의미다. 불 붙이기 …
LA 카운티 북서쪽에 위치한 Van Nuys에서 흉기를 들고 다닌 남성이 경찰 총격을 받고 숨졌다. LAPD는 어제(1월31일) Halloween Day 일요일 오후 5시쯤 Van Nuys 지역 MatIlija(매틸라하) Ave와 Victory Blvd 부근 교차로에서 한 남성이 칼을 들고 있다는 신고를 받고 긴급출동했다고 밝혔다. …
어제(10월31일)밤 LA 카운티 내 Commerce 시에서 보행자가 고속도로를 건너다가 차에 치였다. 캘리포니아고속도로순찰대, CHP는 Halloween Day였던 어제밤 11시7분쯤에 Commerce 지역 5 Fwy South 방면 Atlantic Blvd 부근에서 길을 건너던 보행자가 차에 치였다고 밝혔다. CHP는 가장 먼저 …
LA Downtown에서 불에탄 사체가 발견됐다. LA 소방국은 어제(10월31일) 오후 12시18분 LA Downtown, South Flower Street에서 불길에 휩싸인 미니밴이 있다는 신고를 받았다. LA 소방국 소방관들이 현장에 출동해 진화 작업을 벌여 불길을 잡았다. 그런데, 전소된 미니밴 안에서 사체가 …
LA 지역 코로나 19 상황이 다시 악화되고 있다. LA 카운티 보건국은 지난 금요일부터 사흘 동안 지역내 코로나 19 병원 입원환자 숫자가 계속 늘어났다고 밝혔다. 지난달(10월) 29일 금요일 LA 지역에서 코로나 19 병원 입원환자 숫자가 630명이었는데 10월30일 토요일에는 659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