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력 대란으로 대규모 결항 사태를 겪은 미 항공사가 겨울 성수기 인력 부족을 막기 위해 직원에 임금 인센티브를 제시했다.오늘(7일) CNN과 CNBC는 아메리칸항공이 직원 대상으로 내놓은 내부 문건을 입수해 이같이 보도했다.보도에 따르면 항공사는 이달 23일∼29일과 다음 …
남가주 개솔린 가격인 연일 고공행진 중이다. 이제는 3달러 후반대 주유소는 사막에서 오아시스 찾는 수준이다. 전미 자동차 클럽 AAA에 따르면 오늘(7일) LA카운티 평균 개솔린 가격은 0.2센트 오른 갤런 당 4달러 59.1센트로 집계됐다. 일주일 전과 비교해 1.5센트, 한 달 전 …
남가주 지역 ‘No Burn Day’ 명령이 또 하루 더 연장됐다. 남가주 대기정화국은 현재 발령중인 ‘No Burn Day’ 명령을 오늘(7일) 밤 11시 59분까지 연장한다고 발표했다. ‘No Burn Day’ 명령 해당 범위는 사막 지역을 제외한 LA와 리버사이드, 샌버나디노, 오렌지 카운티 등이다. …
내일(8일)부터 LA시에서는 실내 시설 대상 코로나19 백신 접종 증명 의무화안 'SafePassLA'가 시행된다. 이에 따라 내일(8일)부터는 식당과 커피숍, Gym, 스파, 네일 살롱, 이발소, 영화관, 쇼핑몰, 와이너리, Bar, 양조장, 시니어 센터 등을 입장할 시 코로나19 백신 접종 완료를 증명…
LA시의 기본소득 보장을 위한 파일럿 프로그램 신청이 오늘(7일) 밤 마감된다. LA시의 기본소득 보장을 위한 파일럿 프로그램 빅립(BIG:LEAP)은 선정된 수혜자3천 여 가구에게 매월 1천 달러씩 지급한다는 내용이 골자다 단, 18살 이상 LA 시 거주자, 자녀 부양/임신중인 주민,…
LA카운티 코로나19 일일 확진자 수가 2천 명을 향하고 있어 우려를 낳고 있다. LA카운티 공공 보건국의 어제(6일) 발표에 따르면 코로나19 일일 확진자 수는 1천 647명으로 집계됐다. 하루 전인 지난 5일보다 98명 늘어난 것이다. 1.0%에서 머물던 7일 평균 코로나19 검사시 양성 …
LA카운티의 코로나19 상승세가 심상치 않다. 지난 3일 수요일부터 오름세로 돌아서더니 하루가 멀다하고 오르고 있기 때문이다. 지난 3일과 4일 보고 지연에 따라 수 백 여명의 일일 확진자 수가 추가된 것이지만 이를 제외하더라도 천 명을 넘었기 때문에 이 시기부터 오름…
연방 정부가 민간 사업장에 내린 코로나19 백신 접종 의무화 조치에법원이 제동을 걸었다. 어제(6일) 주류언론에 따르면 제5 연방항소법원은 100인 이상 기업을 상대로 조 바이든 행정부가 내린백신 접종 의무화를 잠정 중단하라고 결정했다. 법원은 정부의 접종 명령에는 중…
LA 마라톤이 내일(7일) 열린다. 올해(2021년) 제36회 LA 마라톤은 ‘Stadium to Sea’를 슬로건으로 내걸었다. 즉, LA Downtown 북동쪽 부근인 Dodger Stadium을 출발점으로 해서 서쪽으로 이동해서 바닷가까지 달려가는 42.195km, 26.2 마일 코스로 열린다. 이에 따라, 내일(7일) LA 마라톤 …
일광절약시간제, Daylight Saving Time이 내일(11월7일) 새벽에 종료된다. 올해(2021년) Daylight Saving Time은 내일 새벽 2시로 종료되기 때문에 그 전에 시계 바늘을 1시간 앞으로 되돌려야 한다. 즉, 내일 새벽 2시가 다시 새벽 1시가 돼 1시간을 더 얻게 되는 것이다. 따라서, 오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