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지사, 상원의원 등 사회 지도층 인사들도 총기 난사 사고로 가까운 지인을 잃는 등의 고통을 겪고 있다. 앤디 베시어 켄터키 주지사는 어제(10일) 오전 켄터키주 루이빌 총기 난사 사고로 친구 1명을 잃었다. 다른 친구 한 명은 부상으로 치료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플로…
세계적인 커피 체인 스타벅스가 야심 차게 내놓은 새 커피 음료가 배변 활동을 촉진한다는 곤혹스러운 논란에 휩싸였다. 어제(10일) CNN에 따르면, 올리브 오일이 들어간 스타벅스의 새 음료 '올레아토'(oleato)를 먹고 화장실을 들락거리게 됐다는 후기가 인터넷 커뮤니티 등…
급증한 착공 건수와 탈가주화 등으로 지난달(3월) CA 주 내 아파트 렌트 공실률이 5.2%로 지난 2021년 4월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이런 가운데 LA 카운티 내 주요도시 9곳의 임대료는 지난 1년 동안 평균 1.47% 올라 약 18%를 기록했던 전년 대비 상승폭이 크게 둔화된 것…
1.미국 정부가 한국 외교안보팀을 도.감청한 내용을 포함한 극비문건들이 100건이상 온라인상에 유출된 사태에 대해 FBI가 수사에 착수했다. 또 10년전 정보누설 사태때와는 달리 40일밖에 안된 최신 민감 정보들이 대거 유출됐기 때문에 우크라이나 전쟁과 미국의 정보수집 …
20세기 주방의 혁신이라고 불리는 타파웨어가 생사의 갈림길에 서 있다. 오늘(10일) KTLA 보도에 따르면 타파웨어가 재무공시를 통해 “자금 부족으로 인해 폐업 직전에 있다”고 발표한 뒤 기업 주가는 49% 급락했다. 이날 타파웨어는 “기업이 계속 운영될 지 의심스러운 …
전신이 타투와 피어싱으로 덮힌 남미 부부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사연의 주인공은 동갑내기 부부로 올해 52살 빅터 위고 페랄타(Victor Hugo Peralta)와 가브리엘라 페랄타(Gabriela Peralta)다. 이들은 신체에 도합 91개의 타투를 새겼으며 다양한 피어싱을 뚫은 것으로 나타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 일론 머스크가 소셜미디어 트위터에 자신의 닉네임을 바꿔 그 배경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머스크는 오늘(10일) 트위터에 자신의 이름(일론 머스크)으로 사용하던 닉네임을 '해리 볼즈'(Harry Bolz)로 바꿨다. 그는 닉네임을 바꾼 이유와 '해리 볼즈'가 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