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스타 진공 용기 내부
[한국핵융합에너지연구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한국핵융합에너지연구원은 11일 대전컨벤션센터(DCC)에서 프랑스 원자력·대체에너지청(CEA) 산하 핵융합연구소(IRFM)와 텅스텐 환경 기반 핵융합 플라스마(고체·액체·기체를 넘어선 제4의 물질 …
케네디우주센터 발사대에서 고정 연소시험 중인 팰컨9 로켓
[스페이스X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11일(이하 현지시간) 예정됐던 미국 민간 우주정거장 기업 액시엄스페이스의 유인 우주 임무 'AX-4' 발사를 연기시킨 팰컨9의 산화제 누출은 팰컨9의 1단 로켓을 재사용하는 …
KAI가 개발 중인 무인기 모형
[KAI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최근 소형 드론이 현대전의 '게임 체인저'로 주목받는 가운데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이 소형 무인기 개발 능력 강화에 나선다.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은 지난 10일 소형 무인기 전문기업 디브레인과 투자계약을 체…
햇빛만으로 폐페트병에서 수소 생산
[IBS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기초과학연구원(IBS)은 나노입자 연구단 김대형 부연구단장과 현택환 연구단장, 경희대 김민호 교수 공동 연구팀이 햇빛만으로 버려진 페트병에서 수소를 생산할 수 있는 친환경 고효율 광촉매 시스템을 …
11일 오후 4시 42분께 경기 용인시 처인구 모현읍의 한 폴리에틸렌 폼 제조업체에서 불이 났다.
화재 현장
[경기도소방재난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소방 당국은 "폭발음과 함께 공장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했으며 불길이 확산할 우려가 있다고 보…
팀 두 번째 골 넣는 이강인
10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3차 예선 최종전 한국과 쿠웨이트의 경기.
'젊은 피'가 대거 나선 축구 대표팀의 중원은 역시 이강인(파리 생제르맹)이 호령했다.
이강인은 10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쿠웨이…
팀 세 번째 골 넣은 오현규
10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3차 예선 최종전 한국과 쿠웨이트의 경기.
11회 연속 월드컵 본선 진출을 확정한 홍명보호가 월드컵 예선 마지막 경기에서 '젊은 피'를 앞세워 골 폭죽을 4개나 터뜨렸다.
홍명보 감…
작전 지시하는 홍명보 감독
10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3차 예선 최종전 한국과 쿠웨이트의 경기.
"(월드컵이 열릴) 내년 6월에 어떤 선수가 좋은 경기력을 유지하느냐가 핵심입니다."
홍명보 감독은 2026 북중미 월드컵 축구 예선의 마지…
슛하는 배준호
10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3차 예선 최종전 한국과 쿠웨이트의 경기.
홍명보 축구대표팀 감독의 부름을 '뒤늦게' 받은 영건 배준호(스토크시티)가 '멀티 도움'을 올리며 젊은 피 경쟁의 최전선으로 치고 나왔다.
배준호는 …
팀 세번째 골 넣은 오현규
10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3차 예선 최종전 한국과 쿠웨이트의 경기.
2022 카타르 월드컵 당시 벤투호의 '27번째 선수'였던 오현규(헹크)가 홍명보호에서는 붙박이 최전방 자원으로 2026 북중미 월드컵에 나설 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