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위"남가주 은퇴 부부, 전화 사기로 평생 모은 84만불 날려"
- 2위OC 화학물질 누출 사고, 주 비상사태 선포.. “폭발 가능성 배제 못해”
- 3위트럼프 행정부 "미국서 하던 영주권 신청 본국 돌아가 해야"
- 4위“연봉보다 부모 재산”… 내 집 마련 좌우한다
- 5위CA 주서 가장 돈 많이 버는 직업은?… 평균 연봉 34만달러 넘어
- 6위[2보] 가든그로브서 화학물질 유출… 대피령 재발령
- 7위“시간 얼마 안 남았다”… 남편 글 하나에 기적 만든 롱비치 수족관
- 8위OC 화학물질 비상사태 장기화...주민 5만명 대피 지속
- 9위"쥐떼 들끓고 인도 막혀"...LAPD, 다운타운 노숙자촌 대대적 단속
- 10위뉴섬 “이번 연휴, 셰브론 주유소 피하라”..정유사와 정면충돌
- 11위오늘은 메모리얼 데이.."어디 열고, 어디 닫나"
- 12위[2보] 비밀경호국, 백악관 총격범 사살... 트럼프는 무사
- 13위반려견 얼굴 물린 방울뱀 공포… 산책·마당도 안심 못한다
- 14위"적절히 관리됐다면 안전했을 것"...GKN 책임론 확산
- 15위"폭발 위험 제거됐다"...탱크 온도 93도까지 하락
- 16위전국 경제 14% 차지하는 CA… 주민들은 '살인적 물가·렌트비' 직면
- 17위이스트 LA서 파이프라인 파열로 석유 누출…한때 교차로 전면 통제
- 18위트레이더조 무설탕 젤리 뜻밖의 부작용 논란… “계속 화장실 간다” 후기 확산
- 19위한인 리더 5인, LA 시의회 표창... 최영호 라디오코리아 전 앵커 등 선정
- 20위강력 엘니뇨 예고...남가주 해수 온도 급상승 전망
- 21위대회 출전 앞둔 '전설적 드라이버' 카일 부시, 41세 별세
- 22위싼 주유소 개솔린 넣어도 괜찮을까?… 전문가가 말한 ‘의외의 기준’
- 23위백악관 인근서 수십발 총성... "용의자 포함 2명 부상"
- 24위최대 3,500달러 받는다… 크리스피크림 개인정보 유출 합의
- 25위“롤렉스 준다더니 잠적”… 남가주 보석상 150만달러 사기
- 26위"대피구역 밖은 안전"...디즈니랜드·너츠베리팜 정상 운영
- 27위[리포트] “집엔 언제 가나”.. OC 피해 주민들, 대피소 등 전전
- 28위캘리포니아 또다른 테크기업, AI 이유로 수천명 해고
- 29위“5만명 대피는 관리 실패” 가든그로브 사태 집단소송/“범죄 감소? 불안은 커져” LA시장선거 흔드는 치안
- 30위OC 위험 화학물질 누출 사태 5일째... 연방 정부 비상사태 선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