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가주 대표 축제인 LA카운티 페어가 오늘(7일) 포모나 페어플렉스에서 개막했다. 행사는 오는 31일까지 이어진다. 올해 페어는 ‘플레이 유어 웨이(Play Your Way)’를 주제로 놀이기구와 라이브 공연, 동물 체험, 다양한 먹거리 부스 등을 운영한다. 올해는 김치 퀘사디아와 스…
1. 국제무역법원이 트럼프 대통령이 지난 2월 연방대법원이 상호관세 정책이 위법이라 판단하자, 곧바로 10%의 글로벌 관세를 대안으로 도입을 두고 대안적 관세 부과 역시 위법하다고 판단했다. 현재 미국이 전세계 수입품에 적용하고 있는 10% 관세가 무효라는 취지다. 2. …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위법 판결을 받은 상호관세를 대체하기 위해 동원한 '글로벌 10% 관세'도 적법하지 않다고 1심 법원이 판단했다. 3명의 판사로 구성된 연방국제통상법원 재판부는 오늘(7일) 트럼프 행정부가 전 세계 모든 무역 상대국에 새로 부과한 10% 글로벌 관세…
미국과 이란 간 종전 협상 진전 불확실성이 부각되면서 7일(현지시간) 뉴욕증시가 약세로 마감했다.
이날 뉴욕증시에서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313.62포인트(-0.63%) 내린 49,596.97에 거래를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전장보다 28.01포인트(-0.38…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입'인 캐럴라인 레빗(28) 백악관 대변인이 둘째 자녀를 낳았다고 7일(현지시간) 자신의 소셜미디어 계정을 통해 밝혔다.
지난 1일 태어난 이번 자녀는 딸이다. 이름은 비비아나, 줄여서 '비비'(Vivi)로 부르기로 했다.
레빗 대변인은 출산 소식…
전기차 업체 테슬라가 후방 카메라 영상이 늦게 나오는 문제로 차량 21만8천868대를 리콜했다고 로이터 통신 등이 7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리콜 대상은 2020∼2023년형 모델Y, 2017년형과 2021∼2023년형 모델3, 2021∼2023년형 모델X, 2021∼2023년형 모델S 등이다.
폭스뉴스에 따르면…
미국에서 예측시장이 급성장하면서 예측 베팅 플랫폼 칼시의 기업가치가 30조원을 넘어섰다.
칼시는 7일(현지시간) 보도자료를 내고 이날 완료한 신규 투자금 10억 달러(약 1조4천억원) 유치 과정에서 기업 가치를 220억 달러(32조원)로 인정받았다고 밝혔다.
칼시는 작년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