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1일(현지시간) 이란과의 휴전이 간신히 유지되고 있다고 밝힌 가운데, 국제 유가가 3% 넘게 상승했다.
이날 ICE선물거래소에서 7월 인도분 브렌트유 선물 종가는 배럴당 104.21달러로 전 거래일 대비 2.9% 올랐다.
뉴욕상품거래소에서 6월 인도분…
LA 타임즈는 LA 카운티 일대에서 영화 및 TV 쇼 촬영이 줄어들면서 소품, 의상 등 촬영 관련 스몰 비즈니스들이 잇따라 폐업하고 있는다고 보도했습니다. 제작사들은 업계 종사자들의 높은 인건비와 촬영지 대관료를 피하고, 제작비 환급 혜택을 누리기 위해 CA를 제외한 타 …
앨라배마주 워커카운티에서 한국 국적의 20대 남성이 미성년자 대상 성범죄 혐의로 체포됐다. 워커카운티 셰리프국에 따르면 올해 24세 고현수(Hyeonsoo Ko) 씨는 최소 세 차례 워커카운티를 방문해 미성년자들과 접촉한 것으로 조사됐다. 경찰은 온라인 접촉 이후 실제 만남…
시카고 웨스트 사이드 가필드 팍 지역에서 우버 차량을 노린 총격 사건이 발생해 한인 우버 기사와 10대 승객 등 2명이 숨졌다. 시카고 경찰국은 숨진 우버 운전자가 38살 한인 남성 재슨 조(Jassen Cho) 씨라고 어제(10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사건은 지난 7일 오후 8시27분쯤 20…
이번주 세리토스에서 어윈데일 사이 605 프리웨이 차선 일부가 폐쇄된다. CA주 교통국 칼트랜스에 따르면 도로 포장 공사로 세리토스와 어윈데일 사이 605 프리웨이 일부 차선이 통제된다. 해당 차선들은 오늘(11일) 부터 오는 15일 금요일까지 매일 밤 9시부터 다음날 새…
최근 LA 헐리웃 인근에서 주택 침입 범죄가 잇따라 발생했다. LAPD는 어제(10일) 밤 10시 45분쯤 베벌리 그로브에 위치한 8200 블락 오크우드 애비뉴 소재 주택 침입 신고를 받고 출동했다. 당시 해당 주택에는 아동 2명과 보모가 있던 것으로 알려졌다. 주방 창문을 통해 …
연방우정국(USPS)이 권총 등 휴대용 총기의 우편 배송 허용을 추진하면서 총기 안전 논란이 커지고 있다. 더 가디언 보도에 따르면 민주당 소속 24개 주 검찰총장들은 총기 범죄와 불법 유통 위험이 커질 수 있다며 반대 입장을 밝혔다. 현재 USPS는 일부 장총과 산탄총 배송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