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뉴스
라디오
동영상
커뮤니티
타운정보
USLife
부동산
자동차
마켓세일
홈쇼핑
여행
부고
업소록
로그인
회원가입
라디오코리아 뉴스
검색어 입력폼
뉴스검색
검색
홈
최신뉴스
로컬
정치
이민
국제
IT / 과학
스포츠
연예
헤드라인
보도자료
""
에 대한 뉴스검색 결과 입니다.
佛 외교수석, 모스크바서 푸틴 외교보좌관과 비밀 회동(종합)
02.05.2026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의 외교 보좌관이 3일(현지시간) 러시아 모스크바를 방문해 크렘린궁 관계자와 비밀 회동을 했다고 로이터 통신이 4일 전했다. 소식통에 따르면 2019년부터 마크롱 대통령의 외교팀을 이끌어 온 에마뉘엘 본 외교 수석이 3일 모스크바에서 유…
그리스 총리, "에게해 앙숙" 튀르키예 11일 방문
02.05.2026
튀르키예 공보국의 부르하네틴 두란 국장은 성명에서 "미초타키스 총리가 레제프 타이이프 에르도안 튀르키예 대통령의 초청으로 오는 11일 튀르키예·그리스 고위급협력위원회(HLCC) 회의 참석을 위해 공식 방문한다"고 말했다. 두 지도자는 이번 회의를 계기로 양국 협력…
안규백, 캐나다 국방조달장관에 "잠수함 전 수명주기 걸쳐 지원"
02.05.2026
안규백 국방부 장관은 5일 방한 중인 스티븐 퓨어 캐나다 국방조달 특임장관과 만나 우리나라 잠수함 개발·운용 능력을 강조하며 국내 기업의 '캐나다 초계 잠수함 프로젝트' 도전을 지원했다. 캐나다 초계 잠수함 프로젝트는 유지·보수까지 합쳐 계약 규모가 최대 60조…
보잉 방산분야 휘청…일자리 300개 삭풍
02.05.2026
보잉의 방위산업 부문이 공급망 일자리 약 300개를 없애기로 하고 이번 주에 노동자들에게 통보중이라고 블룸버그통신이 4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 소식을 블룸버그통신에 확인해준 취재원은 이번 감원조치가 미국 곳곳에 있는 사업장들에 분산돼 이뤄진다고 설명했다.…
"트럼프 대립각" 캐나다, 미국 F-35 72대 주문 끊나
02.05.2026
미국과 캐나다 간 무역 갈등이 고조된 상황에서 캐나다가 미국의 F-35 전투기 대량 주문을 취소할 가능성에 관심이 쏠린다.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 이후 부쩍 거세진 미국의 압박에 직면한 캐나다 내부에서는 미국 군사 장비 의존도를 줄여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져 유럽, …
트럼프, 공화당에 ‘선거 국가화’ 요구
02.05.2026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올해(2026년) 치러질 중간선거를 앞두고 선거 시스템의 근본적인 변화를 촉구하고 나서서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단순한 구호 정도로 그치는 것이 아니라 공화당에 선거 국가화를 통해 투표 관리를 주도할 것을 주문해 사실상 부정선거가 만연…
獨 이어 스페인 총리도 방중 예정…시진핑, 정상외교로 보폭 확대
02.05.2026
페드로 산체스 스페인 총리가 오는 4월 중국을 방문한다고 사안을 잘 아는 소식통을 인용해 블룸버그통신이 4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산체스 총리는 재계 인사들을 이끌고 4월 중순 방중할 예정이다. 이번 방문으로 산체스 총리는 2023년 이후 네 번째 중국을 찾게 된…
美, 中에 맞선 "핵심광물 우대 무역구역" 추진(종합3보)
02.05.2026
미국이 4일(현지시간) 방위·첨단 산업에서 필수적인 핵심광물의 공급망을 다각화하기 위한 무역블록을 추진한다. 지난해 '미중 관세전쟁' 와중에 중국의 '희토류 수출 통제'에 허를 찔린 미국이 국가 안보와 경제에 중요한 핵심광물 주도권을 중국에 내주지 않기 위한 행…
미중 디커플링 더 심해진다…"경제협력 자체를 안보위협 간주"
02.05.2026
미국과 중국의 경쟁이 과열됨에 따라 양국의 공급망 분리(디커플링)가 점점 심화할 것이라는 진단이 나왔다. 협력을 강조하던 중국이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 2기가 들어서며 종속적인 파트너 위치에서 벗어날 길을 모색하기 시작한 게 중대 갈림길이다. 거기에 미국은 중…
시리아, 해양유전 개발 추진…美 셰브론과 MOU
02.05.2026
시리아가 미국 기업과 손잡고 해양 유전 개발을 추진한다고 시리아 국영 SANA 통신이 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시리아 석유공사는 전날 수도 다마스쿠스의 대통령궁에서 미국 에너지기업 셰브론, 카타르 기업 파워인터내셔널 등과 이같은 내용의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
이전 10개
821
822
823
824
825
826
827
828
829
830
다음 10개
많이 본 뉴스
이전
다음
1위
모기지 금리 한 달 만에 최저… 내 집 마련 숨통 트이나
2위
내달 1일부터 CA 새 법 시행...최저임금부터 휴대전화 금지까지
3위
집 팔기 전 벽 색부터 바꾸세요… 집값 최대 1만8천 달러 차이
4위
백만장자도 부족한 은퇴 자금 .. “모은 돈 턱없이 부족해”
5위
직장 있어도 부모 집 산다…청년 3명 중 1명 ‘캥거루족’
6위
어린이 지키려 총격범 몸 던진 50대…한인타운 응원전 총상
7위
CA, 112억달러 주택 지원 추진…첫 주택 구입 기회 늘어난다
8위
"32강 향한 마지막 관문"... OC 소스몰서 함께 외치자, 대한민국!
9위
대학 합격 소식 들은 날 참변… 18세 관광객 사망
10위
“승객 물고 싸우려 했다”…아메리칸항공 기내 아수라장
11위
요세미티 폭포 휩쓸린 20대 숨져…구조 여성도 아찔
12위
시민들 지켜보는 가운데 1분간 폭행…62세 여성 부상
13위
성인 자녀 위치까지 확인… 부모 절반 넘게 추적 앱 사용
14위
[월드컵] 대한민국, 남아공에 0-1 패배…32강 진출 '물음표'
15위
[월드컵 조별리그 최종순위] A조(24일)
16위
[월드컵] 홍명보 “결과는 모두 감독 책임”... 손흥민 벤치 출발엔 “후반 노렸다”
17위
자율주행 중이던 테슬라 주택 돌진… 집 안 여성 숨져
18위
65억 달러 의료사기 적발…남가주 주민 10명 기소
19위
"물 많이 마시고 외출 자제" .. LA카운티 폭염 주의보
20위
집도 못 사고 아이도 못 키우는데 .. “나는 중산층” 갈수록 줄어든다
21위
푸드스탬프 탄산음료 금지 제동…“건강인가 선택권인가”
22위
LA 하이랜드 팍 20년 된 업소 '날벼락 퇴거'…세입자 단체, 서명 운동
23위
응원 열기로 뜨거웠던 OC 소스몰… "응원한 만큼 아쉬움도 컸다"
24위
아이와 있어도 일한다…직장인 부모들 ‘이중고’
25위
"순식간에 매장 식품들 와르르" .. 북가주 규모 5.6 지진 발생
26위
전국 인기 아이스크림 맛집 보니…LA 2곳 '톱5' 선정
27위
LA 냉동창고 화재 일주일째 지속 .. "약 8천만 파운드 식품 때문에 진압 어려워"
28위
크루즈 여행 중 뇌출혈… 남가주 남성 귀국길 막혔다
29위
"한국 32강 오면 LA 간다"... 캘리포니아관광청, 한국 팬들에 러브콜
30위
즐길 거리는 1위인데… CA 로드트립 평가는 최악
포토
연방 대법원, CA 주 총기 소지자 법안 위헌 판결.. 찬반 갈등 격화
"최후의 인류" PD "1991년엔 실패, 지구 소중함 느낄 실험에 도전"
국제
화물선 피격에 호르무즈 철수작전 중단…美당국자 "이란 소행"(종합2보)
매기 강·김지운 감독, 美아카데미 투표권 얻나…신입 회원 초청
국제유가, 호르무즈 운항 재개 기대에 급락…전쟁 전 수준 회복
"네덜란드 반도체 장비업체 ASML, 7월 중국 방문단에 포함"
뉴욕증시, 마이크론 웃고 애플 울었다…혼조 속 나스닥 0.5%↓(종합)
美연준 "미 대형은행들, 심각한 경기침체 견딜 체력 갖춰"
인도 "미국과 1단계 무역 협상, 99% 완료"…관세율 막바지 조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