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6월7일) 진행된 예비선거 결과 CA 주지사 후보들 중에서는 현역인 개빈 뉴섬 주지사와 도전자 브라이언 달리 후보가 각각 1위와 2위로 11월에 열리는 결선에 올랐다. CA 총무처 집계에 따르면 현재까지 총 20,867개 투표소에서 모든 개표 결과가 완료돼 개표율 100%를 보…
CA 부지사 선거에서는 현역 엘레니 쿠날라키스 부지사가 무난히 1위를 차지해 결선에 진출한 것으로 나타났다. CA 총무처 집계에서 현재까지 20,867개 투표소 중 19,809개 투표소 개표 결과가 완료돼 개표율 94.9%인 가운데 민주당 소속 엘레니 쿠날라키스 부지사가 172만 5,230표…
어제(6월7일) 열린 예비선거 개표 결과가 100% 나온 가운데 CA 주 총무처 장관 선거에서는 현 장관이 손쉽게 결선에 진출했다. CA 총무처 집계에서 총 20,867개 투표소 모두 개표가 완료된 상황에서 민주당 소속 셜리 N. 웨버 주 총무처 장관이 193만 7,249표를 얻어 전체 58.8% 득표…
CA주 하원 73지구에서 4선에 도전하는 공화당 최석호 의원은 2위로 결선에 진출했다. 최석호 의원은 어제 예비선거에서 만 8천 84표를 얻어 득표율 45.74%로 2위다. 코티 페트리-노리스 후보가 2만 천 455표, 득표율 54.26%로 1위다. 이번 예비선거에 출마한 후보는 최석호 의…
한인 리차드 김 검사가 도전한 LA시 검사장 선거는 박빙이다. 특히 2위와 3위는 불과 0.01% 차이의 초접전 양상이다. LA카운티 선거관리국이 오늘 새벽 2시 7분 업데이트한 집계 결과 리차드 김 검사는 어제 예비선거에서 5만 5천 78표를 얻어 득표율 19.80%로 3위를 기록 중이…
세계에서 외국인이 살기에 가장 비싼 도시는 어디일까. 외국인이 살기에 가장 비싼 도시로 홍콩이 3년 연속 조사됐다. 국제 인력 관리 컨설팅업체인 ECA인터내셔널이 7일 발표한 '외국인이 살기에 가장 비싼 도시' 순위에서 홍콩이 1위를 차지했다. 이어 뉴욕, 제네바, 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