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에서 지하철이 진입할 때에 맞춰 이용객 1명을 밀친 남성이 수배 중이다. 뉴욕 경찰국에 따르면 해당 사건은 지난 15일 오전 11시 50분쯤 브롱스 149 스트릿에서 발생했다. 올해 26살인 피해자는 주변에 있던 사람들의 도움으로 죽음을 면했다. 용의자는 피해자를 몇 초동…
LA시 주택국(HACLA)이 저소득층에게 주택보조금을 지원하는 ‘섹션 8 바우처’ 운영을 5년만에 재개했습니다. 개인 연소득 4만1천7백달러 등 자격 조건이 유지되는 한 평생 최대 80%까지 렌트비를 지원받을 수 있는 이번 프로그램은 주택국 웹사이트에서 신청이 가능하며, …
조 바이든 대통령이 단일 조치로 수천만 명에게 영향을 줄 수 있는 학자금 대출 탕감 조치 홍보에 재차 나섰다. 바이든 대통령은 오늘 (17일) 예정에 없던 학자금 탕감 대출 관련 연설을 했다. 지난 8월 이 조치를 발표한 이후 교육부가 지난 14일 학자금 대출 탕감 관련 인터…
할리우드 악동 배우 에즈라 밀러가 절도 혐의에 대해 무죄를 주장했다. 밀러는 오늘(17일) 열린 재판에서 비어있는 이웃집에 들어가 술 여러 병을 훔친 것에 대한 혐의를 부인한 것으로 나타났다. 버몬트 주 경찰에 따르면 밀러는 지난 5월 스탬포드(Stamford)의 한 저택에…
보청기 OTC로 분류 처방전없이 10분의 1 가격 미국내 청력 잃었거나 약해진 3700만명에 혜택 미국에서는 10월 17일부터 보청기를 처방전없이 10분의 1 가격으로 약국이나 온라인에서 구입하기 시작했다 청력이 약해진 노년층을 비롯한 미국인 3700만명 이상이 10분의 1로 싸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