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첫 경기, 승리의 기념 촬영
11일한국을 필두로 아시아축구연맹(AFC) 소속 국가들이 2026 북중미 월드컵 초반 거센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대회 개막 5일째에 접어든 16일(이하 한국시간) 기준으로 조별리그 첫 경기를 치른 AFC 소속 6개국은 단 한 번의 패배(2승 4무)도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현지시간) 이란이 종전 양해각서(MOU)에 따라 핵무기를 보유하지 못할 것이라고 거듭 강조했다. 그러면서 이란이 핵무기 보유를 시도하면 "지옥 같은 재앙이 닥칠 것"이라고 경고했다.
로이터, AFP 통신 등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주요 7…
미국이 전시에 대비해 호주 남동부 해안에 미 해병대를 위한 무기 등 군수물자 상시 비축 시설을 건설할 계획이라고 AFP 통신이 16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미 해군이 이달 공개한 관련 입찰 문서에 따르면 미군은 호주 남동부 빅토리아주 밴디애나의 호주 군 기지 안에 대규…
캐시 파텔 FBI 국장은 16일(현지시간) 자신의 엑스(X·옛 트위터)에 "FBI와 법집행 파트너들은 워싱턴DC에서 열릴 UFC 행사에 대한 수도권 외부 인물들이 연루된 잠재적 위협을 지난 6월10일 파악했다"고 밝혔다.
이어 "FBI 및 우리 파트너들과, 연방 법무부의 여러 주에 걸친 신속…
JD 밴스 미국 부통령은 16일(현지시간) 이란과의 종전 합의와 관련해 "미국의 돈은 단 1센트도 이란으로 가지 않는다"며 합의 이행 과정에서 미국이 이란에 직접 자금을 제공하거나 경제적 지원을 하는 일은 없을 것이라고 밝혔다.
밴스 부통령은 이날 폭스뉴스 인터뷰에서 …
미국과 이란이 14일(현지시간) 종전 양해각서(MOU) 체결에 합의한 뒤 JD 밴스 미 부통령은 어느 때보다 바쁜 시간을 보내고 있다.
다음날인 15일 ABC와 NBC, CNN 등 온갖 매체에 출연해 MOU 내용을 소개하고 성과를 홍보했다.
이틀째인 16일도 마찬가지로 아침부터 폭스뉴스에 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