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카운티가 매서운 겨울폭풍 영향권에 들어가면서 강력한 바람이 몰아치고 많은 비와 눈이 내리고 있는 가운데 지역 내 가장 높은 봉우리로 한인들을 비롯해 사람들이 많이 찾는 등산의 명소인 Mt. Baldy가 가장 위험한 곳으로 꼽혔다. LA 카운티에서도 가장 많은 96인치에 …
1.파울루 벤투 감독이 떠난 후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 사령탑이 아직 공석인데 구체적으로 유력한 인물이 거론되고 있죠? *독일 축구 전설 위르겐 클린스만이 차기 한국 국가대표 감독으로 급부상 *키커, 독일 축구 전문지, 어제(2월22일) 클린스만과 한국 축구 대표팀 관련…
영화 ‘Final Destination’에 나올 법한 한 장면이 남가주 터스틴 지역에서 실제로 벌어졌다. 대형 금속 볼트가 달리던 차량 앞유리창으로 떨어져 운전대 근처까지 뚫고 들어갔다. 터스틴 경찰은 관련 사진을 공개하면서 도로 파편이 차 안 깊숙이 박힌 것이라고 설명했다…
편의점을 습격해 강도 행각을 벌인 3명의 소년들이 범행 현장에서 모두 체포된 것으로 나타났다. LAPD는 지난 21일(화) 오후 4시30분쯤 Mission Hills 지역 118 FWY 부근에 위치해있는 10600 Sepulveda Blvd 편의점에 강도단이 들었다고 밝혔다. 망치를 든 한명을 포함한 3명의 소년들…
겨울폭풍 영향권에 든 LA와 Orange County 등 남가주 일부 지역에 홍수주의보가 발령됐다. 국립기상청(NWS)은 LA 카운티에 많은 비가 예상된다며 해안가와 인근 내륙 지역까지 홍수주의보를 내렸다. 그래서 해안가를 비롯해 LA Downtown, LA 산악 지역, Santa Monica 산악 지역, San Fernan…
어제(2월22일) LA 카운티는 겨울폭퐁이 몰고온 강력한 바람의 영향을 하루종일 크게 받으며 흔들렸다. 국립기상청(NWS)은 어제 강한 바람과 많은 양의 비가 LA 카운티 전역에 계속될 것으로 예보했는데 비는 오지 않았지만 바람의 위력은 정말 대단했다. LA 한인타운도 대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