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405번 프리웨이에서 시속 112마일이 넘는 속도로 질주하다 LAPD 경사와 운전자 등 2명을 숨지게 한 30대 남성이 살인 혐의로 기소됐다. LA카운티 검찰은 어제(29일) 호손에 거주하는 36살 마리오 조셉 비컴을 살인 혐의 2건으로 기소했다고 밝혔다. 비컴은 지난해 6월 23일 …
LA 노숙자 서비스국 LAHSA가 연방 주택도시개발부(HUD)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다. 오늘(29일) LAHSA는 연방 주택도시개발부가 LA 지역 연방 노숙자 기금 지급을 중단하겠다고 통보하자 이를 막기 위한 소송을 제기했다고 밝혔다. 지난 11일 연방 주택도시개발부는 과거 재무…
남가주 쇼핑몰에서 차량이 레스토랑 야외 좌석을 들이받아 1명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시미 밸리 경찰에 따르면 오늘(29일) 오후 2시 30분쯤 시미 밸리 지역 51 티에라 레하다 로드에 위치한 레스토랑 ‘어베인 카페’ 야외 좌석으로 흰색 테슬라 차량이 돌진했다. 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