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가주 개솔린 가격이 연일 오르며 꺾일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다. 전미자동차협회AAA와 유가정보서비스(OPIS)에 따르면, 오늘(16일) 기준 LA카운티 레귤러 개솔린 평균 가격은 갤런당 5달러 61.8센트로 전날보다 2.1센트 상승했다. 이는 2023년 10월20일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이다. …
수퍼로토 플러스(SuperLotto Plus) 당첨 티켓이 남가주 오렌지카운티에서 판매됐다. 지난 14일 토요일 캘리포니아 복권국에 따르면, 1천만 달러짜리 당첨 티켓은 오렌지 시 웨스트 링컨 애비뉴에 위치한 ‘A&J 해피 리커(A&J Happy Liquor)’에서 판매됐다. 지난 토요일 진행…
코스트코(Costco)가 살모넬라균 오염 가능성이 제기된 인기 밀키트 제품에 대해 전격 리콜하고 나섰다. 코스트코 측은 웹사이트에 게시된 식품 안전 공고를 통해, 최근 판매된 '매쉬드 포테이토를 곁들인 미트로프(Meatloaf with Mashed Yukon Potatoes and Glaze)' 제품 중 특정 원재료 …
남가주 일대에 3월로서는 이례적인 ‘역대급’ 폭염이 찾아오면서, 지난 주말에 이어 이번 주 내내 기록적인 더위가 이어질 전망이다. 국립기상청은 오늘(16일) 오전 10시부터 저녁 8시까지 남가주 대부분 지역에 폭염 주의보를 발령한데 이어 내일(17일) 오전부터 금요일 …
LAPD가 한인타운에서 발생한 한 살인 사건의 결정적 제보를 위해 5만 달러의 현상금을 내걸고 시민들의 적극적인 도움을 요청했다. 어제(15일) LAPD에 따르면, 사건은 지난 2019년 1월 9일 밤 10시 23분쯤, 4700 블럭 베벌리 블러바드에 위치한 주차장 입구에서 발생했다. 사건이…
지난 주말 LA 인근 독와일러 비치(Dockweiler State Beach)에서 갱단 간의 다툼으로 추정되는 총격 사건이 발생해 10대 소년이 부상을 입었다. LAPD에 따르면, 사건은 지난 14일 토요일 저녁 7시 20분쯤, 비스타 델 마르(Vista Del Mar) 인근 55번 라이프가드 타워 근처에서 발생했다. 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