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7일) LA시 일원 음주운전 등 DUI 순찰이 강화된다. LAPD는 오늘 정오부터 저녁 8시까지 77가 경찰서 관할지역, 오후 3시부터 밤 11시까지 LA북부 미션 지역 DUI 순찰 인력을 늘린다고 밝혔다. 또, 저녁 6시부터 다음날(18일) 새벽 2시까지는 LA남부지역 DUI 순찰이 강화된다고 경…
CA주 여성이 덜 익힌 생선을 먹고 박테리아에 감염돼 양손과 다리를 절단했다. 올해 40살 로라 라바하스는 지난 7월 말 로컬 마켓에서 구입한 틸라피아를 요리해 홀로 저녁 식사한 뒤 통증을 느끼고 병원을 찾았다. 라바하스의 지인 애나 메시나는 "라바하스의 손가락, 발, 아…
내년(2024년) CA주 34지구 연방하원의원 선거에 출마하는 데이빗 김 후보가 지난 14일 LA한인타운 용수산에서 자원봉사단 발족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 50여 명 봉사단이 참가한 가운데 김 후보는 승리를 위한 전략을 세우고 결의를 다졌다. 지난해(2022년) 11월 8일 중간선거…
남가주 개솔린 가격이 하루새 13센트 이상 치솟으면서 2틀간 20센트 넘게 폭등했다. 전미자동차협회, AAA와 유가정보서비스, OPIS에 따르면 오늘 LA카운티 평균 개솔린 가격은 어제(16일)보다 13.6센트 오른 갤런 당 5달러 86.7센트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해(2022년) 10월 21일 이후 최…
조 바이든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11월 회담 가능성이 제기되는 가운데 양국 정상의 '외교안보 책사'가 제3국에서 전격 회동했다. 백악관은 오늘(17일) 보도자료를 내고 제이크 설리번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이 어제(16일)와 오늘 몰타에서 왕이 외교부장(중국 공…
아시안 커뮤니티를 노린 가택침입 강도사건이 기승을 부리자 당국이 각별한 주의를 당부하고 나섰다. 16일 리틀도쿄에 본사를 둔 라푸 심포 일본계 신문에 따르면 LAPD 강도-살인 수사과는 최근 LA를 비롯한 인근 도시에서 아시안 주민들을 대상으로 한 가택 침입 강도사건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