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들어 미국의 일자리 증가 폭이 기대에 미치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
미 노동부 노동통계국은 6월 미국의 비농업 일자리가 전월 대비 5만7천명 증가했다고 2일(현지시간) 밝혔다.
이는 11만5천명 증가를 내다본 전문가 예상치(다우존스 집계 기준)를 큰 폭으로 밑돈 수…
오늘(2일) LA시에서 개최되는 월드컵 경기로 인근 교통 혼잡이 예상된다. CA주 교통국 칼트랜스에 따르면 오늘 1001 사우스 스타디움 드라이브에 위치한 잉글우드 소파이 스타디움에서 스페인과 오스트리아의 경기가 열리며 교통 혼잡이 전망된다. 이에 따라 오전 10시부터 …
벤투라 카운티 카마리요에서 맥아피(McAfee) 직원을 사칭한 전화 사기로 70대 남성이 8만4천 달러를 잃은 사건과 관련해 경찰이 용의자를 체포했다. 벤투라 카운티 보안관국에 따르면 피해자는 지난 5월 자신을 맥아피 직원이라고 소개한 인물로부터 전화를 받았다. 사기범은…
CA주에서 지난해 증오범죄는 소폭 감소했지만, 시민권이나 체류 신분을 이유로 한 차별 사건은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주 법무부가 발표한 2025년 증오범죄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주 전역에서 발생한 증오범죄는 1,955건으로 전년(2,023건)보다 3.4% 감소했다. 지역별…
롱비치에서 월드컵 응원 행사를 마치고 귀가하던 30대 여성이 강도를 당해 크게 다쳤다며, 당시 주변에 있던 누구도 도움을 주지 않았다고 호소했다. 롱비치 경찰에 따르면 사건은 지난달(6월) 18일 밤, 멕시코의 한국전 승리 직후 롱비치의 한 식당 인근에서 발생했다. 피…
던킨이 선보인 한정판 '독수리 컵(Eagle Cup)'이 출시 직후 품절될 정도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투명한 컵에 독수리 모양의 입체 뚜껑을 적용한 이번 한정판은 아이스커피와 리프레셔 등 음료와 함께 구매할 수 있다. 출시 전부터 소셜미디어에서 화제가 된 데 이어, 판매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