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란체스카 존스(93위·영국)가 여자프로테니스(WTA) 투어 마이애미오픈(총상금 941만5천725달러) 단식 2회전에 진출했다.
존스는 20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에서 열린 대회 사흘째 단식 1회전에서 비너스 윌리엄스(517위·미국)를 2-0(7-5 7-5)으로 물리쳤다.
현재 …
이란축구협회장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참가 의지를 공식적으로 밝혔다.
20일(한국시간) AFP통신에 따르면 메흐디 타지 이란축구협회장은 이란 통신사 파르스와 인터뷰 영상을 통해 "우리는 월드컵을 준비할 것"이라며 "미국을 보이콧하는 것이지 월드컵을…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발스파 챔피언십(총상금 910만달러) 1라운드 단독 선두에 나선 임성재가 "자신감을 다시 끌어올릴 수 있었다"고 말했다.
임성재는 20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팜하버의 이니스브룩 리조트 앤드 골프클럽 코퍼헤드 코스(파71·7천352야드)에서 열린…
김효주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포티넷 파운더스컵(총상금 300만달러) 첫날 맹타를 휘두르며 선두로 나섰다.
김효주는 20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멘로파크의 샤론하이츠 골프 앤드 컨트리클럽(파72·6천542야드)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이글 하…
테일러메이드는 박세리 전 골프 국가대표 감독을 브랜드 앰배서더로 선정했다고 20일 밝혔다.
박세리 전 감독은 1998년 US여자오픈을 비롯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서 메이저 5승을 포함해 통산 25승을 거둔 한국 골프의 전설이다.
2007년 세계 골프 명예의 전당에 헌…
김효주의 1라운드 경기 모습
[AP=연합뉴스]
김효주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포티넷 파운더스컵(총상금 300만달러) 첫날 맹타를 휘두르며 선두로 나섰다.
김효주는 20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멘로파크의 샤론하이츠 골프 앤드 컨트리클럽(파72·6천542야드)에…
임시현의 지난해 정몽구배 경기 장면
[연합뉴스]
2024 파리 올림픽 양궁 3관왕 임시현(한국체대)이 2026년도 국가대표 선발전에서 탈락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출전하지 못하게 됐다.
임시현은 25일 청주 김수녕양궁장에서 끝난 2026 양궁 국가대표 3차 선발전에…
영화 '델타 포스'·'대특명' 시리즈 등으로 사랑받은 미국 할리우드 액션 배우 척 노리스가 19일(현지시간) 세상을 떠났다. 향년 86세.
AFP통신 등은 노리스의 유족이 20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성명을 올리고 "사랑하는 첫 노리스가 어제 아침 갑자기 세상을 떠난 소식을 …
멕시코 군 장병 87명이 작년 마약 카르텔과의 전쟁에서 순직했다고 멕시코 일간 엘우니베르살이 20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지역별로는 카르텔 강성지대인 시날로아주(州), 미초아칸주, 치와와주에서 40명이 숨져 전체 사망자의 45.9%를 차지했다. 육군 사망자가 68명으로 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