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언 펙토 메인주 하원의장은 페이스북에 "오늘 아침 비디퍼드에서 총격 사건이 발생했다"며 "ICE 요원이 연루됐다"고 밝혔다.
펙토 의장은 "주(州) 경찰과 공공안전국이 현장에서 세부 내용을 파악 중이며 연방수사국(FBI)도 수사에 나설 것으로 보인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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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퍼난도 밸리에서 하룻밤 사이 주택 침입 사건이 잇따라 발생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LA경찰국에 따르면 첫 번째 사건은 지난 12일 밤 11시 50분쯤 우들랜드힐스의 한 주택에서 발생했다. 어두운색 옷을 입은 용의자 3명은 주택 뒤편 조명을 끈 뒤 창문을 깨고 집 안으로 …
메인주에서 이민세관단속국(ICE) 요원이 연루된 총격 사건이 발생해 20대 남성 1명이 숨졌다. 사건은 오늘(13일) 오전 메인주 비디퍼드에서 발생했다. 재닛 밀스 메인 주지사는 총격으로 1명이 사망했다며 메인주 경찰과 검찰, 검시당국, 연방 당국이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
뉴욕주의 한 맥도널드 드라이브스루에서 주문이 늦다는 이유로 앞차 운전자를 폭행한 여성이 경찰에 입건됐다. 경찰에 따르면 지난달(6월) 20일 오전 0시 43분쯤 한 여성이 앞 차량이 음식을 받는 데 시간이 오래 걸린다는 이유로 자신이 타고 있던 차량에서 내려 앞차 운전…
적자 재정에 시달리는 독일 정부가 담뱃세를 대폭 인상해 부족한 예산을 메우기로 했다.
현지 매체 RND는 연방 재무부가 현재 1갑에 4유로(6천828원)인 담뱃세를 2030년 6.19유로(1만568원)까지 단계적으로 올릴 계획이라고 1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는 정부가 당초 계획한 인…
이란 군 당국이 미국의 호르무즈 해협 통제를 절대 용납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밝혔다고 국영 IRNA 통신 등 이란 매체들이 1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 산하 이맘 호메이니 중부사령부 대변인은 성명을 통해 "과거의 거듭된 경고에 이어 다시 한번 …
지구촌 곳곳에서 폭염에 따른 피해가 속출하고 있다.
유럽에는 1만명 넘는 초과 사망자가 발생했고, 미국에서는 5천800만명이 폭염 영향권에 들었다.
12일(현지시간) 가디언과 로이터 통신 등에 따르면 폭염이 유럽 대륙을 덮친 지난 6월 22∼28일 27개국에서 총 1만명 이상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