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카운티 검시국이 한인타운에서 길을 걷다 돌연 쓰러진 뒤 사망한 10대 한인 남성의 사인을 사고사로 판단했다. 사망 일주일 전 발생한 ‘묻지마 폭행’에 따른 결과라는 증언을 토대로 수사에 착수했던 경찰도 타살 증거을 발견하지 못해 ‘미분류 사망’(undetermined death)…
연세대학교 남가주 동문회가 주최하는 2024 연세 의료 & 건강 박람회가 개최된다. 연세대학교 남가주 동문회는 오는 12일 오전 8시 30분부터 오후 2시 30분까지 은혜한인교회 본당 로비에서 LA와 오렌지 카운티 거주 한인을 포함한 주민들을 대상으로 2024 연세 의료 & 건…
요즘 남가주 걸거리에서 햄버거 전쟁이 벌어지고 있는 모습이다. 얼마전 조사에서 미국 최고 버거 체인점으로 꼽힌 업체가 2위 업체를 길거리 빌보드를 이용해 공격하고 있다. 지난 7월 전국지 USA Today는 미국의 최고 햄버거 패스트푸드 체인으로 Habit Burger & Grill을…
2024년 대선과 총선에서 투표할 수 있는 한인 유권자들은 110만명으로 아시아계의 8%를 차지하며 5대 국가 출신 중 5위에 그친 것으로 나타났다 한인 유권자들은 67%가 민주당, 28%가 공화당 지지로 밝혀 인도, 필리핀계에 이어 민주당쪽에 많이 기운 것으로 조사됐다 11월 …
LA에서 백인 우월주의 갱단 조직원 수 십여 명이 검거됐다. 마틴 에스트라다 연방 검사는 기소된 백인 우월주의 갱단 ‘피커우드 갱단(Peckerwood Gang) 조직원 29명이 전격 체포됐다고 오늘(2일) 밝혔다. 이와 더불어 다른 조직원 13명도 구금중이라고 덧붙였다. 마약 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