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6일 새벽 샌버나디노 카운티에서 훔친 차량에 피해자를 태운 채 달아나던 20대 남성이 경찰과 추격전을 벌이다 사고를 내면서 붙잡혔다. 샌버나디노 카운티 셰리프국에 따르면 이날 새벽 6시 41분쯤 모롱고 베이슨 지역 경찰은 62번 주도와 화이트 페더 로드 인근에서 …
지난 12일 빅베어에서 암벽등반을 하던 30대 남성이 추락 사고로 크게 다친 뒤 병원 치료를 받았지만 사흘 만에 숨졌다. 고펀드미와 부고에 따르면 숨진 남성은 샌디에이고에 거주하던 33살 앤디 페라론으로 확인됐다. 페라론은 임신 8주 차인 아내 니나 를 남겼으며, 그의 사…
이동통신사 T모바일(T-Mobile) 이용객 일부가 오늘(27일) 전화통화와 데이터 연결 문제를 겪었다. 장애 신고는 LA 시간 오후 1시쯤 접수됐다. 장애 추적 사이트 다운디텍터(Downdetector)에는 오후 2시 기준 6만 1천 건이 넘는 신고가 접수됐으며, 이후에도 일부 지역에서는 서비스 …
제이미슨 그리어 미국무역대표부(USTR) 대표가 '10% 글로벌 관세'의 대체 수단으로 현재 부과를 추진하는 '무역법 301조 관세'가 미국 내 물가 상승에 영향이 없을 것이라고 밝혔다. 오늘(27일) 폭스뉴스에 출연한 그리어 대표는 301조 관세로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금리…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을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협박한 혐의로 기소된 제임스 코미 전 연방수사국(FBI) 국장이 법원에 공소 기각을 요청한 것으로 나타났다. CNN에 따르면 코미 전 국장 측은 오늘(27일) 법원에 '문제가 된 SNS 게시물은 수정헌법 1조가 보장하는 표현의 자유…